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8월 31일 금요일
[솔라리스]하드링크와 심볼릭 링크
자료목룍 :
http://ssulsamo.egloos.com/3118716
http://blog.naver.com/nillwow?Redirect=Log&logNo=11992687
http://blog.naver.com/jjaiwook79?Redirect=Log&logNo=30013601140
http://blog.naver.com/darkkal?Redirect=Log&logNo=60040829198
http://blog.naver.com/bj2034?Redirect=Log&logNo=60041362630
http://cafe.naver.com/topsecu.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389
http://cafe.naver.com/studysn.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7
http://cafe.naver.com/linuxserver.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967
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1&dir_id=10203&eid=Gtz1DRtfKK4pngVTFi1Wtpk5xOlwRAlE&qb=vcm6vLivIMfPteU=
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1&dir_id=10202&eid=ZntG45+v/kmzuQVq41ihGA6q39AwU3ti&qb=vcm6vLivIMfPteU=
[솔라리스]중요한 시스템 디렉토리들
알아봅시다. 쉽게 지나칠 수 있는 항목이지만 알아두면 더욱 좋습니다. (SA239 발췌)
대신 문제는, 번역을 한답시고 했는데 영어단어를 보면 이해가 되는데 한글단어로 옮기면 이상해지는 느낌.-_-
- / : 전반적인 시스템 네임스페이스의 루트.
- /bin : /usr/bin directory의 심볼릭 링크. 바이너리 파일과 시스템 명령을 위한 공간이다.
- /dev : 논리적 장치 이름을 위한 주요한 디렉토리이다. 이 디렉토리는 /devices 디렉토리에 있는 장치파일들의 심볼릭 링크로 이루어져 있다.
- /devices : 논리적 장치 이름을 위한 주요한 디렉토리
- /etc : 호스트특정적인 설정파일과 시스템 관리를 위한 데이터베이스들을 포함하고 있다.
- /export : 사용자의 홈 디렉토리, 응용소프트웨어 같은, 공유되는 파일시스템을 위한 기본 디렉토리이다.
- /home : 사용자의 홈디렉토리를 위한 기본 디렉토리 혹은 마운트 포인트이다.
- /kernel : 부트 과정중에 필요한 플랫폼 독립적인 커널 모듈들의 디렉토리이다.
- /mnt : 간편하고 임시적인 파일시스템을 위한 마운트 포인트이다
- /opt : 추가적인 애플리케이션 패키지를 위한 기본 디렉토리 혹은 마운트 포인트이다.
- /platform : 플랫폼 의존적인 커널 모듈들의 디렉토리이다.
- /sbin : 부트 과정중에 사용되거나 수동 시스템 복구 과정에 사용되는 중요한 실행파일들을 위한 싱글유저 bin 디렉토리이다
- /tmp : 임시 파일들을 위한 디렉토리. 이 디렉토리는 부트 과정에서 초기화 된다
- /usr : 모든 시스템 유저들에 의해 사용되는 프로그램, 스크립트, 그리고 라이브러리들의 디렉토리이다. USR은 UNIX system resources의 약자다.
- /var : 임시 파일, 로그파일, 상태 파일등, 지속적으로 변하는 파일들을 휘한 디렉토리이다.
/dev 아래에는
- /dev/cua : UUCP and PPP1에 사용되는 Dial-out device filesUUCP(Unix-to-Unix Copy Protocol)PPP (Point-to-Point Protocol)
- /dev/dsk : Block Disk Devices
- /dev/fbs : Frame Buffer Device files
- /dev/fd : File Descriptors
- /dev/md : Logical volume management Metadisk Devices
- /dev/pts : Pseudo Terminal Devices
- /dev/rdsk : Raw Disk Devices
- /dev/rmt : Raw Magetic Tape Devices
- /dev/sound : Audio Device and Audio-Device contorl files
- /dev/term : Serial devices
/etc 아래에는 ..
- /etc/acct : accounting system 의 구성 정보
- /etc/cron.d : cron 유틸리티 구성 정보
- /etc/default : 다양한 프로그램들의 default 정보
- /etc/inet : 네트워크 서비스 구성 정보
- /etc/init.d : Run-level 변경시 사용되는 Starting / Stopping 하는 서비스들의 스크립트 파일
- /etc/lib : /usr 파일시스템을 이용할 수 없을 때 필요한 DLL(Dynamic linking libraries) 파일
- /etc/lp : printer 구성 정보
- /etc/mail : mail 구성 정보
- /etc/nfs : Network File System 서버 접속을 위한 구성 파일
- /etc/opt : Optional packages 구성 정보
- /etc/rc0.d : Run-level 0 로 변경되거나 다른 Run-level 로 변경시 동작하는 스크립트 파일
- /etc/rc1.d : Run-level 1 로 변경되거나 다른 Run-level 로 변경시 동작하는 스크립트 파일
- /etc/rc2.d : Run-level 2 로 변경되거나 다른 Run-level 로 변경시 동작하는 스크립트 파일
- /etc/rc3.d : Run-level 3 로 변경되거나 다른 Run-level 로 변경시 동작하는 스크립트 파일
- /etc/rcS.d : Single-user mode 로 변경되거나 다른 Run-level 로 변경시 동작하는 스크립트 파일
- /etc/skel : 사용자 추가시 사용될 쉘의 초기 기본 설정 파일
/usr 아래에는 ..
- /usr/bin : 기본 시스템 명령어
- /usr/ccs : C-compilation 프로그램과 라이브러리
- /usr/demo : Demonstration(데모) 프로그램과 데이터
- /usr/dt : CDE(Common Desktop Environment) 소프트웨어의 디렉토리 또는 마운트 포인트
- /usr/include : C언어 헤더파일, 기타 헤더파일
- /usr/java : 자바 프로그램과 라이브러리
- /usr/kernel : 일반적으로 부트 프로세스가 필요로 하지 않는 플랫폼 독립적인 로딩가능한 커널 모듈
- /usr/lib : 아키텍쳐에 의존하는 데이터베이스 여러 프로그램 라이브러리 사용자에 의해 직접 실행되지 않는 바이너리 파일
- /usr/opt : Optional packages 구성 정보
- /usr/sbin : 시스템 관리 명령어
- /usr/spool : /var/spool 로 심볼릭 링크 되어 있음
여기 dev, etc, usr를 자세하게 설명해 놓은 부분은 http://romance.kunsan.ac.kr/sol_directory.htm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원래 거의 다 번역하고 모르는 단어 있어서 찾고 있었는데 그만 이 사이트를 발견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이럴때가 가장 허무...-_- 현재 이 사이트는 접근 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acct에 관하여 알아보실 분은 http://www.solarisschool.com/tip/view.html?board=tip1&no=18535 이쪽에서 자료를 확인 해 보시기 바랍니다.
[솔라리스]vmware 기반의 솔라리스 네트워크 설정
물리적으로 장비를 추가하지 않고서도 장비를 구현할 수 있는 vmware. 덕분에 윈도우 기반에서 솔라리스를 사용할때 유용하게 쓰인다.
하지만 논리적으로 구성해 줘야 하는 몇몇이 있다는것. 그중에서 이번에는 네트워크 설정을 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여러 오류상황도 같이 알아본다.
설정방법 :
1. Vmware상의 solaris를 외부의 컴퓨터에서 접속해봅시다~
=>그림과 함께 친절한 설명이 부가되어 있으며 vmware상에서의 설정만 나타나 있다.
바로가기 : http://cafe.naver.com/ArticleRead.nhn?clubid=10238920&articleid=3732
2. VMware에서 솔라리스 네트워크 설정...
=>그림은 없지만 vmware에서의 설정과 solaris 8~10 버전에서의 세팅방법을 설명한다.
바로가기 : http://cafe.naver.com/ArticleRead.nhn?clubid=10238920&articleid=2482
오류상황 :
1. 솔라리스 텔넷 설정이....
=>솔라리스로 텔넷으로 접속하면 SunOS 5.8 이라는 메세지만 뜨고 계속 진행이 안된다고 한다. 리플로 해결방법을 제시했지만, 그래도 오류가 계속된다고 한다.
바로가기 : http://cafe.naver.com/ArticleRead.nhn?clubid=10238920&articleid=4018
2. [도와주세요]vmware에 telnet 접속이 안됩니다.
=>telnet접속하면 '접속을 거부합니다' 고 나온다고 한다. 여러 리플들이 달렸지만 해결되었는지는 게시자가 답변을 안해주고 있다.-_-
바로가기 : http://cafe.naver.com/ArticleRead.nhn?clubid=10238920&articleid=7150
3. Host OS에서 Vmware Solaris에 텔넷접속할때..
=>텔넷에서 계정과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나면 Not on system console이란 에러가 뜨면서 접속이 종료된다고 한다. (콘솔을 주석처리하면 된다고 한다. 상황 종료)
바로가기 : http://cafe.naver.com/ArticleRead.nhn?clubid=10238920&articleid=1819
Blogspot의 HTML/Javascript요소 추가 문제

Blogspot에 HTML/Javascript 요소 추가 기능이 있다면 이글루스에는 메모장 기능이 있다.
비록 이글루스에서는script, embed같은 특정 태그가 먹질 않지만, 이렇다고 해서 스크립트를 실행시킬 수 있는 방법이 아예없는것은 아니다. 바로 이벤트를 이용하는것.
onload, onclick, onselect등 이벤트들이 여과없이 들어간다는것을 알았다.
그래서 처음 생각해낸것이 input박스로 사용자와 커뮤니케이션 하는건 어떨까.
기존 form으로 submit 하는것은 페이지도 이동해야 하고 번거로웠지만, 요즘은 비동기가 유행하지 않는가!. 하지만 이러한 간단한 기능을 구현하는데 굳이 그런 기술을 쓸 필요는 없고... 해서 소스를 하나 짜봤었다.
=======
<body oncontextmenu="return false" ondragstart="return false" onselectstart="return false"><input type="text" onkeydown="if(event.keyCode==13 && this.value!=''){wrt.src+='?text=' + encodeURIComponent(this.value);this.value='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br /><center>작성후 엔터꾹</center><img src="http://khnrc.net/eg/egw.php" width="0" height="0" id="wrt" /></body>
=========
물론 불펌방지기능도 된다. (이글루스에는 이 기능이 없었던것 같았다-적어도 내가 운영할때까지는)
가장 중요한건 input으로 글을 게시할 수 있다는것.
소스 설명을 하자면, onkeydown으로 키가 눌릴때 이벤트가 발생한다. if구문으로 현재 눌린 키값이 keycode 13번인 엔터키인지 확인하고, 엔터키가 눌린 상태이고, input이 비어있지 않다면, 글을 게시하는 것이다.
근데 글 게시하는 방법도 약간 웃기다. 이미지에 쿼리값으로 글을 보내는것. 처음에는 encodeURIComponent를 몰라서 한글이 깨지는 삽질도 몇번 했었다. 굳이 ajax 기법이 필요없는 경우에는 img코드로 하는것이 더욱 현명해 보인다.
또 샛길로 빠졌는데, 내가 지금 이 글을 적고 있는 이유는 blogspot에 이 기능을 넣어보려고 했는데 실패했다는것.!
자세히 보니까 blogspot의 이 요소(HTML/Javascript는 길으니까 이 요소라고 alias 하자.ㅎㅎ)는 웹표준에 맞도록 사용자의 입력값을 고치고 있었다. 근데 onkeypress 들어가고 스타일시트가 들어가니 파서가 어지러웠는지 이상한 코드를 리턴한것이다. 혹시 몰라서 소스를 웹표준 형식(이게 정의하긴 뭐하지만 대충 파이어 폭스에서도 돌아가고 이슈화된 문제를 체크하긴 했다.)으로 해도 문제가 생겼다.
어쩔수 없군, GG. 너무 쉽게 상황이 종료된것 같다. 가끔씩 아무말도 없이 묵묵히 일하면서 에러를 내뿜는 컴퓨터란놈이 야속할때가 있다.-_-
2007년 8월 30일 목요일
[솔라리스]유저 관리하기 총정리
그나저나 줄바꿈이 지멋대로 되어서 글쓰기가 힘드네요-_- 워드보다 더.. 이런건 네이버같은데에서 WYSWYG 소스 사오면 안되나여-_-? 쳇;
사용자 계정에의 기본적인 요소들 :
- 사용자이름(로그인이름) : 시스템에 로그인 하기 위한 중복되지 않는 이름.
- 암호 : 시스템에 로그인 하기위해 필요한 6~8자리의 문자의 조합.
- UID : 사용자계정을 나타내는 중복되지 않는 숫자.
- GID : 사용자가 속하는 그룹을 나타내는 중복되지 않는 숫자(/etc/group 파일에서 변경가능)
- 주석 : 사용자정보에 대한 내용. 대개 사용자 이름이나 전화번호같은 부가적 정보를 입력한다.
- 홈 디렉토리 : 사용자가 로그인 한 후 위치하게될 디렉토리-사용자가 파일들을 생성하고 보관할 수 있다
- 로그인 셸 : 사용자의 작업환경은 로그인 셸에 의해 정의되어진 초기화 파일들에 의해 구성된다.
- 패스워드 만료기한 : 정기적으로 사용자에게 암호를 바꾸도록 요구하는 부가적 기능.
솔라리스는 사용자 계정과 그룹정보를 다음 시스템 파일들에 보관합니다
- /etc/passwd (로그인 계정 정보)
- /etc/shadow (암호화된 비밀번호, 패스워드 만료기한)
- /etc/group (그룹 정보)
사용자 계정을 관리하는 명령들 :
useradd : 로컬 시스템에 사용자 계정을 추가합니다.
usermod : 로컬 시스템의 사용자 계정을 변경합니다.
userdel : 로컬 시스템에서 사용자 계정을 제거합니다.
groupadd : 로컬 시스템에 새 그룹을 추가합니다.
groupmod : 로컬 시스템의 그룹을 변경합니다.
groupdel : 로컬 시스템에서 그룹을 삭제합니다.
(솔라리스 9에서는 smuser와 smgroup이라는 명령이 추가되었습니다. 알아서 하세요?^^)
계정 관리하기 실습
1. 새 계정 만들기(newuser1)
# useradd -u 100 -g other -d /export/home/newuser1 -m -s /bin/ksh -c "Regular User Account" newuser1
-u : UID를 지정합니다.
-g : 유저 그룹을 지정합니다.
-d : 유저의 홈디렉토리를 지정합니다.
-m : 만약 홈 디렉토리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디렉토리를 만듭니다.
-s : 로그인 셸의 경로를 적어줍니다.
-c : 주석을 넣습니다.
2. 패스워드 지정하기
# passwd newuser1
New Password: 123pass
Re-enter new Password: 123pass
passwd: password successfully changed for newuser1
3. 로그인이름 바꾸기(newuser1 -> usera)
# usermod -m -d /export/home/usera -l usera newuser1
-l : 새로 변경될 로그인 이름
4. 계정 삭제
# userdel -r usera
-r : 홈 디렉토리도 함께 제거
5. 그룹 추가(class)
# groupadd -g 301 class
-g : GID 지정
6. 그룹 변경(GID : 301 -> 400, 그룹명 : class -> newclass)
# groupmod -g 400 -n newclass class
-n : 새로 변경될 로그인 이름
7. 그룹 제거
# groupdel class
sa239의 모듈 10에서 발췌했습니다.
[음반]CZIFFRA, Gyorgy: Piano Works by Liszt, Schumann, Balakirev, Field, Hummel and Cziffra

HCD32056 CZIFFRA, Gyorgy: Piano Works by Li
szt, Schumann, Balakirev, Field, Hummel and Cziffra
LISZT, FRANZ
1. Grand galop chromatique, S219/R41 03:12
02. 4 Valse oubliees, S215/R37: No. 1 02:49
03. 2 Concert Etudes, S145/R6: No. 1. Waldesrauschen (Forest Murmurs) 03:59
04. Annees de pelerinage, 3rd year, S163/R10: IV. Les jeux d'eau a la villa d'Este 07:17
05. 2 Concert Etudes, S145/R6: No. 2. Gnomenreigen (Dance of the Gnomes) 02:42
SCHUMANN, ROBERT
06. Fantasiestucke, Op. 12: No. 7. Traumes Wirren 02:06
HUMMEL, JOHANN NEPOMUK
07. Rondo in E flat major, Op. 11 04:07
LISZT, FRANZ
08. Valse-impromptu, S213/R36 06:50
FIELD, JOHN
09. Rondo in E flat major, H. 32 07:17
LISZT, FRANZ
10. Schubert – Soirees de Vienne, S427/R252: No. 6. Allegro con strepito 08:00
GYORGY CZIFFRA
11. Vecsey - Valse triste 02:57
BALAKIREV, MILY ALEXEYEVICH
12. Islamey 08:40
GYORGY CZIFFRA
13. Khachaturian - Gayane: Sabre Dance 03:01
Rimsky-Korsakov
14. Rimsky-Korsakov - The Tale of Tsar Saltan, Op. 57: Flight of the Bumble Bee 02:50
Roman ciganyfantazia (Rumanian Gypsy Fantasia)
15. Roman ciganyfantazia (Rumanian Gypsy Fantasia) 11:05
Gyorgy Cziffra, piano
연주 : Gyorgy Cziffra
앨범 : CZIFFRA, Gyorgy: Piano Works by Liszt, Schumann, Balakirev, Field, Hummel and Cziffra
트랙 : 12. Islamey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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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프라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치프라에 대한 느낌을 쓰기위해 이 앨범을 데리고 왔다. 이번 앨범 역시 낙소스.
치프라의 연주는 마치 무쇠로 만든 손으로 내리치는 기분이랄까. 피아노 소리를 들으면 건반에 눌리는 힘이 내게도 느껴지는듯하다. (강철 타건이라는 말 누가 표현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사실같다. 무쇠 터미네이터?ㅋㅋㅋ)
게다가 편곡한곡은 그다지 쓸만해 보이지 않는다. 특히나 왕벌의 비행, 이건 정말 원작을 완전히 망쳐놓은 느낌이다. 왕벌을 표현해야 했지만 내가 느낀 바로는 '세상 모든 벌들을 데리고선 이리저리 휘저어 놓는 느낌'.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또 치는걸 들으면 '역시 터미네이터인가!' 하는 무시무시함까지!
뭐 맘에 안들더라도, 기교하나만은 정말 혀를 내두를 정도다. 이런 사람이 있구나! 하면서 왜 치프라가 그렇게 유명한지 알게되었다.
(쓰다가 무슨 소리가 옆에서 나길래 봤더니 방충망 사이로 뭔가 곤충 하나가 왔다갔다 하는거다. 설마 이녀석이 왕벌?.. 호랑이도 제말하면 온다더니!아니, 그냥 날파리더군)
Islamey 악보 바로가기 : http://frontjang.blogspot.com/2007/08/islamey-oriental-fantasy-mily-balakirev.html
(참고로 이 앨범에서의 Islamey는 치프라가 편곡한 버젼입니다.)
[악보]Islamey : an Oriental Fantasy - Mily Balakirev

sheetmusicarchive.net 한때 유용하게 쓰였던 사이트였다.(가끔씩 주소를 헷갈려서 sheetmusicarchive.com으로 들어갔다가 사이트 정지먹은줄 알고 얼마나 실망했던가!-그때는 인터넷이 불안정해서 잘 접속이 안됐던것.)
요즘은 인터넷이 하도 발전해서 초당 5mb 속도로 10기가 분량의 악보를 순식간에 받아버리지만, 불과 몇년전만해도 adsl을 보면서 빛의 속도라 하던 때가 있었으니.
그때 악보 하나 받는것이 그렇게 기쁠수가 없었다-게다가 요즘처럼 커뮤니티형 자료공유 사이트가 없었기 때문에, 또한 수요도 적은 클래식 악보는 그야말로 보물?!
sheetmusicarchive도 시대의 변화에 따라 변해갔다. 회원제가 되고 파일 다운로드의 보안이 점차 강해진것.(예전에도 하루에 3개 한정 다운로드 가능제도였지만 꼼수를 쓰면 하루만에 원하는만큼 받을 수 있었다.ㅋㅋ)
악보는 바로 이 블로그에 올릴수는 있지만(네이버에서도, 이글루스에서도 올리긴 했지만)여기는 국제적 공간이 아닌가. 괜히 휘말려서 뒤통수 맞느니 차라리 어디로 가면 얻을 수 있다 정도의 방향만 알려줘도 충분한 정보가 된다고 생각한다!
수록앨범 바로가기 : http://frontjang.blogspot.com/2007/08/cziffra-gyorgy-piano-works-by-liszt.html
악보다운 바로가기 : http://www.sheetmusicarchive.net/dlpage_new.cfm?composition_id=1107
[솔라리스]ls 분석(예제와 함께)
$ ls -a
. dir2 .dtprofile file.3 practice
.. dir3 file.1 file3 .sh_history
dante dir4 file1 file4 .solregis
dante_1 dir5 file.2 fruit .TTauthority
dir1 .dt file2 fruit2 tutor.vi
2. ls -l : 자세한 정보 출력
$ ls -l dir1
total 6(현재 레벨에서 사용된 512바이트 블록들의 갯수)
drwxr-xr-x 2 user1 staff 512 Feb 22 14:51 coffees
drwxr-xr-x 2 user1 staff 512 Feb 22 14:51 fruit
drwxr-xr-x 2 user1 staff 512 Feb 22 14:51 trees
(파일타입&퍼미션 링크수 소유자 그룹 크기 마지막 수정일 이름)
3. ls -ld : 디렉토리에 대한 정보 출력(하위내용 출력 안함)
$ ls -ld dir1
drwxr-xr-x 5 user1 staff 512 Feb 22 14:51 dir1
4. ls -R : 현재 디렉토리의 서브디렉토리까지 재귀적으로 내용 출력
$ ls -R dir1
dir1:
coffees fruit trees
dir1/coffees:
beans brands nuts
dir1/coffees/beans:
beans
dir1/fruit:
dir1/trees:
5. ls -F : (파일이름 오른쪽에)파일 타입 출력
$ ls -F
dante dir2/ dir5/ file.2 file3 fruit2
dante_1 dir3/ file.1 file2 file4 practice/
dir1/ dir4/ file1 file.3 fruit tutor.vi*
심볼 파일타입
/ 디렉토리
* 실행가능
(없음) 일반 텍스트 문서 / 아스키
@ 심볼릭 링크
nbsp;를 붙여줘야 하나요, 스페이스를 아무리 눌러도 칸이 벌어지질 않네요.-_-
[솔라리스]Control Characters, Regular Expression & Shell Metacharacters
Control-C : 현재 진행중인 명령 중단(Currently running)
Control-D : EOF(End of file) 혹은 종료를 나타냄
Control-U : 명령줄의 모든 문자 삭제
Control-W : 명령줄의 마지막 글자 삭제
Control-S : 화면 출력 중단
Control-Q : Control-S로 화면출력이 중단된 상태에서 화면출력을 재개
Control-S : 현재 진행중인 작업 중단(Job in progress)
(요즘 그래픽 환경에서는 출력을 멈춰서 이전 출력을 확인할 필요 없이 터미널에서 스크롤링으로 확인할 수 있으므로 ctrl+q와 ctrl+s는 잘 사용되지 않는다)
Regular Expression Metacharacters
^ : 라인의 첫글자
=> '^pattern' : pattern 으로 시작하는 모든 라인
$ : 라인의 마지막글자
=> 'pattern$' : pattern 으로 끝나는 모든 라인
. : 1개의 임의의 문자
=> ’p.....n : p로 시작해서 다섯글자 뒤에n 이 있는 문자열이 있는 모든 라인
* : 바로앞의 조건을 만족하는 0개 이상의 문자
=> '[a-z]*' : 알파벳 소문자 혹은 문자가 전혀 없을 경우
[ ] : 괄호 안의 조건을 만족하는 문자 하나
=> '[Pp]attern' : "Pattern" 혹은 "pattern" 을 지닌 라인
[^] : 괄호 안의 조건을 만족하지 않는 문자 하나
=> '[^a-m]attern' : aattern, battern, cattern등 가장앞에 a~m까지의 문자가 포함된 경우를 제외한 경우(nattern, oattern 등)
Shell Metacharacters
Path Name Metacharacters
~ : 1. 현재 유저의 홈 디렉토리 ex) ~/dir1 == /export/home/user1/dir1
2. 유저네임이 바로뒤에 붙으면 그 유저의 홈 디렉토리 ex) ~user2 == /export/home/user2
- : 이전에 작업했던 디렉토리(~-와 같다)
File Name Substitution Metacharacters
* : 0개 이상의 문자(.으로 시작하는 히든파일 제외)
? : 한 문자(역시 히든파일 제외)
[] : 괄호 안의 조건을 만족하는 한 문자
Quoting Characters
' ' : 모든 메타문자 무시
" " : $, `, \ 를 제외한 메타문자 무시
\ : 다음 메타문자 해석 금지
$( ), ` ` : 안쪽의 명령 실행하고 출력( $(ls) => ls결과 출력)
Redirection Metacharacters
> : Standard Output
< : Standard Input : 출력내용을 명령에 전달하기 : 출력내용을 명령에 전달하기(파이프가 안먹네요. shift+\ 입니다) >> : 출력을 주어진 파일에 첨가하기
ex)
mailx user1 <> process_list(ps -ef의 결과를 process_list 파일로 출력하기)
echo "That’s my process file" >> my_file ("That’s my process file" 문자열을 my_file 파일에 첨가)
ls ~yo 2> /dev/null (ls의 오류를 /dev/null로 출력-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다)
SA-119에서 발췌 - 해석이 매끄럽지가 않아 수정해야 할듯 하네요.-_-;;
INIPAY Plugin의 치명적 오류
이런 황당한 일이!
전자신문을 pdf 파일로 구독하려고 핸드폰 결재를 하려 했다.
이니페이 플러그인창에 핸드폰 번호를 누르고 주민등록번호를 누르려는 순간 나오는 공포의 블루스크린!!(win98이후 본적이 극히 드문데.)
혹시나 다른 프로그램과 충돌이 일어나서 그런가 하고 3번 리부팅을 하여 다시시도 하여도 같은일이 발생하였다.
그것만이 문제가 아니었다. 원래 노트북 키보드와 터치패드가 귀찮아서 HID 장치로 일반 ps2 마우스와 키보드를 연결하여 사용하고 있었는데, 그것이 이젠 말을 듣질 않는다. 키 이벤트를 발생시키면 키보드 전원이 나가는 어이없는 일이 발생한다.-_-
내 추측에는 주민등록번호 해킹을 방지하기 위한 알고리즘이 완벽하게 작성되지 않아서 이런일이 발생한것같다. 네이버나 은행같은 곳에서는 이런적이 없기때문에.
아 키보드 사야하나.ㅜㅠ 젠장
(그나저나 블로그에 동영상 올리는게 비동기식으로 되는구나. 신기신기)
2007년 8월 29일 수요일
[솔라리스]사용자 패스워드 복구하기
[프로젝트]Sugang 2.0
학교 수강신청 서버에서 crypt이미지들 200여개를 훔쳐서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수강신청 기간에 완전히 발리는(?) 바람에 열받아서 만들게 되었다.
'훔쳐온 이미지들은 파일명이 각각 이미지 상의 문자열과 일치하기 때문에, 수강신청시 익스프로러에 보여지는 이미지랑 특정 파일이랑 일치하는지 확인하여 일치하면 파일명을 브라우저에 넘겨주면 좋을거다' 하는 아이디어였다. 또한 단축키를 이용하여 수강코드를 자동으로 입력해 주는 기능을 넣었었다.
1.0 버전에서는 이미지 프로세싱과 브라우징에 초점을, 2.0 버전에서는 현재 띄워져 있는 브라우저의 input항목에 직접 값을 쓰는 방법과, 단축키 사용을 추가하였었다.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었는데 한가지 문제점. 과연 익스프로러에서 그림을 어떻게 추출할 것인가!!!
여러가지 방법을 생각했었다.
1. WebBrowser 객체를 이용하여 프로그램내에 브라우저를 만든 후에 객체를 document의 getElementID를 이용하여 그림 객체를 받아와서 불러오기
=> getElementID까지는 되었다. 하지만 그림 객체를 주물럭 하는건 불가능했다. 혹시라도 hash값을 불러오면 되지 않을까 하여 메소드를 사용해봤지만, 이 메소드는 이미지파일고유의 해시값을 가져오는것이 아닌 이미지객체의 해시값을 가져오는것이었다.
어쩔수 없이 다른방법으로, 파일 크기를 알아내어 그 크기와 같은 크기를 가진 로컬이미지의 목록을 출력하는 기능을 만들었다. (그래서 프로그램에 필수사항 항목이 풀다운 메뉴로 이루어진것- 나름 쓸만했다.)
2. 사용자에게 간단한 입력(마우스로 복사 버튼 누르기)으로 웹브라우저상의 이미지를 클립보드로 복사하고, 클립보드의 그림과 로컬의 그림을 대조하는 방법을 사용할까?
=> 하지만 이 방법에서도 간과하고 넘어간 하나가 있었으니, 클립보드의 팔레트와 로컬파일의 팔레트가 다른것! 흑백 전환하여 일일히 대조하는 방법도 생각은 해봤지만, 사용자의 입력 없이도 가능한 방법이 있을거라 생각하여 접어두었다.
3. 궁극의 방법, 패킷캡쳐!!
=>그다지 어려운 문제는 아니었다. 인터넷에는 패킷캡쳐 라이브러리와 소스들이 넘쳐나니까. 하지만 그다지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중간에 멈춰섰다..('패킷' 이라는 단어에 민감하다-_-)
4. 며칠전에 데브피아에서 죽치다가 알아냈다.-_-;; 이걸 모르고 있었다니. 프로그래밍을 야매로(발로한) 경력이 여지없이 보여지는 순간! winapi 를 이용하는것. 그것도 oleacc.dll 파일을 이용하면 되는거였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이미 나는 이번 수강신청을 아무런 문제없이 마치게 되었다. 매크로 익스프로러같은 프로그램에 의지하는것보다 직접 능력을 기르는것이 더욱 더 안전하다라고 생각한 기간이었다. -특히나 예외상황이 발생하면 당황하기 쉽상이다.!
(마우스 클릭 게임과 복사 붙여넣기신공을 더욱 연마하였더니 거뜬하게..ㅋㅋㅋ)
그나저나 olecc.dll 꽤나 매력적인데 한번 이거가지고 장난좀 쳐봐야겠다.ㅋㅋ
아이스크랩, 넌 누구냐!
pdf 서비스면 pdf 서비스지, 갑자기 왜 이녀석이.?
한번 들어가서 보기로 했다. 뭐 얼마나 잘 되어있길래 신문사마다 이걸 쓰는걸까 하고.

오호, 스크랩 기능도 있고 결재 기능도 포함이 되어있구나.
근데 글자 선택이 안되는거 보니까 pdf는 아닌것 같고, 글자가 번져보이는걸 보니 벡터 방식은 아니겠구나!, 근데 이녀석이 왜 pdf 서비스에 들어가 있는걸까. 하다가

이런 pdf 인쇄기능이 있어서 그랬나보구나! 깜,짝 놀랐어요-_-
근데 개인적으로 이미지 방식의 지면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예전에 이미지 방식의 잡지를 보는데 상당히 느려서 only-pdf 주의로 빠졌음.-_-)
그리고 pdf가 좋은게, 글씨가 선명하다는것. 또한 text 복사도 되고.

윗 사진은 중앙일보 오늘자 pdf 파일이다. 글자 선택도 되고 선명하기까지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용량이 별로 안먹는다는것.(사진때문에 용량을 차지한다고 생각한다)

이번 사진은 아이스크랩에서 pdf 인쇄하여 본것. 최대한 용량을 줄이기 위해 광고를 빼버리는 센스!
하지만 이 파일의 크기는 위의 중앙일보 pdf 파일의 크기(광고 포함되어 있음)와 거의 비슷하다. (이 파일 사이즈가 조금 더 크다.)
뭐 워낙에 pdf 예찬론자라서 처음부터 삐딱하게 보아 않좋은 쪽으로 글을 쓴것 같은데, 좋은점도 분명히 있다,
경향, 국민, 내일, 서울, 세계, 중앙, 한겨레, 헤럴드, 한국, 파이낸셜.. 등의 많은 신문사들과 서비스 계약을 맺고 있어 사이트를 이쪽저쪽 헤매고 다닐 필요가 없고, 결재도 아이스크랩사에 하는거라서 신문사 각각에 송금할 필요도 없다(결재금액도 일정해서 신문사 각각의 요금을 외울 필요도 없다).스크랩 기능은 헤드라인을 목록에 보여줌으로서 파일으로 관리하는 것보다 더욱 접근하기 용이하고, 기사검색도 버튼하나면 쉽게 끝난다.
아무튼 나는 PDF가 좋다!!(뭐지..-_-;;;)
PDF서비스하는 신문사 목록 & 가격
바로가기 : http://pdf.etnews.co.kr/
가격 :
당일자 PDF : 700 원※ 당일자 PDF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1일(24시간) : 3,000 원※ 1일 모든 PDF를 이용가능
1개월 : 10,000 원
3개월 : 25,000 원
6개월 : 40,000 원
12개월 : 70,000 원
2. 경향신문 (아이스크랩)
바로가기 : http://pdf.khan.co.kr/
가격 :
1부 구독료 : 500원
1개월 구독료 : 10000원
기사 스크랩 : 300월/1건
3. 중앙일보 (아이스크랩 설치 여부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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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
2005년 ~ 현재 : 개별 날짜당 500원
1991년 ~ 2004년 : 개별 날짜당 1천원
1965년 ~ 1990년 : 개별 날짜당 2천원
면별 PDF 이용료가격: 지면 당 300원(기간 상관없이 균일가격)
개별 기사 텍스트 이용료가격: 1기사 당 50원
4.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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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
① 1920~1962년(색인有) PDF : 지면 1페이지 당 요금 500원
② 1963~ 현재 PDF : 지면 1페이지 당 요금 100원
5. 매일경제
바로가기 : http://pdf.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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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400원
한달 10,000원
6개월 60,000원
12개월 120,000원
6. 머니투데이(아이스크랩 설치)
바로가기 : http://www.moneytoday.co.kr/cowork/pdf
가격 :
1부 구독료 : 500원
1개월 구독료 : 10000원
기사 스크랩 : 300월/1건
7. 조선일보
바로가기 : http://srchdb1.chosun.com/pdf/i_service/
가격 :
2004~현재 1일치 500원
1945~2003년 1면 300원
(PDF가 아닌 기사본문(Text)은 무료)
8. 한국경제
바로가기 : http://pdf.hankyung.com/epaper/index.asp
가격 :
하루결제 : 500원
한달결제 : 10,000원
9. Focus News Network
바로가기 : http://www.fnn.co.kr/readers/pdf/pdf_main.asp
가격 : 무료
대충 이정도 나오는군요. 다음은 잡지 pdf 가격을 알아볼까나.. 말까나..ㅋㅋㅋ
Visual Studio .NET 도구상자에 컨트롤 추가하기
이 글은 http://www.tallcomponents.com/의 PDFReaderControls.NET 1.0 파일내에 있는 readme.htm 파일을 한글로 번역한 것입니다.
----------------------
PDFReaderControls.NET 은 Document, PagesViewer, ThumbnailsViewer 그리고 BookmarksViewer로 구성된 4개의 윈폼 컨트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들거나, 기존의 샘플파일을 열더라도, 윈폼 도구상자에서 그 컨트롤들을 찾을 수 없을 것입니다.
아래 과정을 따라하면서, 도구상자에 PDFReaderControls.NET 컨트롤을 추가해 보기로 합시다
도구상자에서 오른쪽 버튼을 누르시고 'Add tab(탭 추가)' 를 선택합니다.
탭이름은 사용자가 알아보기 쉬운 이름이 좋겠죠. 여기서는 'PDFReaderControls.NET' 으로 설정했습니다.
새로 만든 탭을 선택하신 후, 탭의 빈공간에서 오른쪽 버튼을 누릅니다. 메뉴에서 'Add/Remove Items...' 를 선택합니다.
(vs 2005한글판에서는 에서는 탭에서 오른쪽 버튼 누르고 '항목 선택'을 누르시면 됩니다)
'Customize Toolbox' (도구상작 항목선택) 창이 뜹니다. 'Browse...'(찾아보기) 버튼을 누르세요.
PDFReaderControls.NET dll이 있는 폴더로 가셔서 파일을 선택하시고, open(열기)버튼을 누르세요.
이제 앞에서 말씀드린 4개의 컨트롤들이 추가되고 항목체크되었다는것을 보실 수 있을것입니다. OK(확인) 버튼을 누르세요.
이제 도구상자에 네개의 PDFReaderControls.NET 컨트롤이 추가된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저처럼 책 안보고 맨땅에 헤딩하는 사람한테는 유용할듯..ㅋㅋ
C#으로 PDF파일 제어하기
추가언어 : VB.NET
바로가기 : http://www.codeproject.com/dotnet/pdfthumbnail.asp
주의사항 : Pre-requisite에 따르면, 풀버전의 아크로뱃 리더가 깔려 있어야 한다.-_-(Foxit reader 좋아:P)
2. Converting PDF to Text in C#
바로가기 : http://www.codeproject.com/cs/samples/pdf2text.asp
주의사항 : IKVM.GNU.Classpath.dll, IKVM.Runtime.dll, PDFBox-0.7.2.dll을 http://www.pdfbox.org/에서 다운받은 후에 lib 폴더에 넣을것!
프로그램 자체는 정말 썰렁하다.(라이브러리 하나 로드해 오는 정도. 기대하진 마시길.)
3. PDFBox
언어 : Java(.net Library)
바로가기 : http://sourceforge.net/projects/pdfbox/
참고 : 자바기반이지만 (bin폴더의)라이브러리를 열어보니 상당히 많은 pdf 처리기들이 들어있다. 나중에 써먹을게 확실합니닷!!
4. PDFReaderControls.NET 1.0
언어 : .net 1.1, .net 2.0(.net Library)
바로가기 : http://www.tallcomponents.com/Default.aspx?id=pdfreadercontrols-versions
참고 : PDFBox 만큼이나 강력한 기능들을 제공한다. 사용하기도 편하다.
5. A PDF Forms Parser
바로가기 : http://www.codeproject.com/csharp/mgpdfreader.asp
주의사항 & : log4Net.dll을 http://logging.apache.org/log4net/downloads.html 에서 다운받아야 한다(싫으면 주석처리), 또한 NUnit이 필요하다. http://www.nunit.org/
6. PDF Clown
추가언어 : Java
바로가기 : http://sourceforge.net/projects/clown/
참고 : pdf의 하위레벨부터 상위레벨까지 이르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대신 복잡해서 dll 파일만 뽑아 쓰고 있다.-_-;;
---
이정도면 c#으로 pdf 뽑아오는거는 누워서 임포트 하기나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참고(해볼만한)문서 : PDF Reference, Sixth Edition, version 1.7 (PDF, 31.0M)
바로가기 : http://www.adobe.com/devnet/acrobat/pdfs/pdf_reference_1-7.pdf
(무려 천페이지가 넘어간다는군요...-_-;;;;)
A Question about Setting "Apache RewriteEngine"
so i describing the 'RewriteEngine' problem for you to suggest me.(even direction for the solving)
i think gettering the answer from the "world of blog" would be a great&new experience.
======CONTENT================
i uploaded the '.htaccess' file to the web-directory(web accessible) of webserver with this details.
--
RewriteEngine on
RewriteCond %{HTTP_HOST} ^[^.]+\.freeusb\.info
RewriteRule ^(.+) %{HTTP_HOST}$1 [C]
RewriteRule ^([^.]+)\.freeusb\.info(.*)$ /home/hosting_users/frontjang/$1/$2
--
on my expectation,
1. when i entered the page "http://www.freeusb.info/index.htm" , it redirects to the "/home/hosting_users/frontjang/www/index.htm"
2. when i entered the page "http://data.freeusb.info/index.htm" , it redirects to the "/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
3. when i entered the page "http://subdomain.freeusb.info/blog/index.php" , it redirects to the "/home/hosting_users/frontjang/subdomain/blog/index.php "
the first case acts well. but the others gets the errors as follows
(i can't view the apache error log - the admin wouldn't admit viewing the logs. -for the security reasons)
------error-----------
ForbiddenYou don't have permission to access /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home/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hosting_users/frontjang/data/index.htm on this server.---------------
more information :
in my homedirectiory, there's three directories - data/, subdomain/, www/
www/ is web-accessible directory.
thank you for reading this poor-english error-statement.
and i hope you would reply this post with your great ideas.

================
국제화 시대에 걸맞게 짧은 영어로 한번 써봅니다.
혹시 모르죠, 헤메고 다니는 블로거중 한사람이 이 글을 보고 영감을 불어넣어주실지도.ㅎㅎ
(한국은 뭐 네이버가 장악하고 다니니 외국인을 노려야.쿠쿠쿠)
2007년 8월 28일 화요일
S271X-405KR(12인치)에 맞는 거치대 발견!
바로가기 : 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1982932&CategoryNumber=006001006017010
전에 플래티넘등급이었다가 일반회원으로 강등되어 삐져서 잘 안들어가던 yes24에 기프트 상품을 보러 갔었습니다. 거기서 독서대 이벤트라고 해서 싸게 나와서 바로 질러버렸었죠.
(yes24에 한마디, 당신들 예전에는 좋은 느낌이었는데 요즘은 장사치가 된 느낌입니다!! 시스템이 그래졌어요!!)
막상 사고나니 아랫부분은 책을 올려놓는데 쓰지만 윗부분은 사실 별로 놓을게 없다 이거였스빈다.(역시 충동구매의 단점.)
그래서 윗부분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하다가 우연찮게 노트북을 올려놓았는데. 마치 한 세트처럼 딱 맞아들어갔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올려놓은것 뿐이었는데.. 딱 맞아떨어지니!

이렇게 됩니다. 그리고 배터리 부분의 고무패킹과 독서대의 끝부분이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더라구요, 흔들어도 끄떡도 안하더군요.ㅎㅎ

lcd 때문에 무게중심이 잡혀서 그럴것 같지만, 덮어도 끄떡 없네요.

그리고 보너스,. 80mm 팬을 옆에 얹어놓으면 노트북의 통풍구와 딱 맞아서 틀어놓으면 온도가 55도 이상(하드는 45도 이상) 올라가질 않네요..ㅋㅋ 소리가 크면 용산에서 파는 1000원짜리 저항을 전원에 얹으시면 됩니다.(대신 통풍효과가 떨어짐)

고무패킹에 이어서, 독서대의 아랫부분과 윗부분을 연결시켜주는 부위는 노트북 밑창과 또 잘 맞더라구요. 2중 안전장치인 셈이죠.
마치며.
S271X-405KR 열 많습니다. 바닥에 놓고하면 바람 안통해서 더 심해지지요.
하지만 이 거치대(?)를 쓰면 열이 많이 줄은걸 느낄 수 있습니다. 10시간 틀어놔도 55도를 안넘는 안정감. 한번, 사보시라닌까요?ㅋㅋ
진짜알바같네.-_-;;;
데스크탑 공개
데스크탑 환경 :
처음보는 사람은 깜짝깜짝 놀랍니다. 쿠쿠쿠
저기 작업표시줄에 있는 것들은 다 연관된것들.
만약에 c#보다가 xml이 나오다가 pear 나오다가 php 나오다가 mysql 나오다가 oracle 나오다가 solaris 나오다가 linux 나오다가 telnet 나오다가 chmod 나오다가 보안 나오다가 hacking 나오다가 뉴스 나오다가 정치 나오다가 대통령 나오다가...... 이게 다 누구 때문입니다로 종결....ㅋㅋㅋ
(좀 억지스럽네요-_-;;)
저 많은 페이지들을 몽땅 복사 붙여넣기 할 수는 있지만, 저 페이지들 하나하나를 분석하고 정리하여 한 곳에 입력하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것이 이 블로그에 목적이기도 하고.
그러므로 이 블로그의 방향은, 한 주제에 대해 많은 사이트들을 열거하고, 이 사이트에서는 어떤게 가치가 있고 저사이트는 별 내용 없으니 지나치고(아예 목록에서 제거하고) 그런식으로 갈것같다.
이 방법이 좋은게 뭐냐면, 많은 예제를 둘러볼 수 있다는것.
나는 하나를 완전히 이해하는 것보다는 많은 예제를 통해 원리를 이해하는 방법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물론 소스가 별로 없을 경우에는 전자의 방법만이 통하겠지만. 요즘은 자료가 넘쳐나는 인터넷세상 아닌가!
아스트랄 하다?
실생활에서는 별로 쓰진 않지만 인터넷에서는 은근히 계속 쓰이는 단어. (역시 디시의 영향.-_-)
이것의 뜻을 판타지의 관점에서 알아보기로 하자.
=================
서양마법에서 세계를 대략 물질계, 정신계, 정령계, 마계, 신계.. 이정도로 나누는데
여기서 정신계가 아스트랄계라고 부릅니다. 물질계는 지금 눈에 보이는 세계를 말하고
정령계나 마계나 신계는 아시리라 믿습니다. (이름 그대로니까요...)
만약 물의 정령을 환기(일반적으로 소환이라고 하지만... 정확한 용어는 환기입니다.)를
하면 정령계에서 정신계(아스트랄계)를 거친후... 그 힘이 매우 강하면...
물질계에 까지 모습을 드러내고 힘을 가합니다.
마법소녀 리나 (원제 슬레이어즈)에서도 리나가 드래곤 슬레이브를 쓰는데...
설명을 잘 보면 원래 정신계에서 이루어지는 공격이나 그 파괴력이 너무 강해
물질계에 까지 그 여파가 나와서... 붉은 광선이 나가는 것으로 표현된다... 이런식으로
설명해 놓았거든요...
여기 까지가 이론적 부분이라면 실제에서는....
아스트랄 하다라는 말이 출발된 곳은 당연히 마법동호회나 판타지류의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쓰기 시작하였고 요즘에는 잘 알지 못하면서 이리저리 따라서 쓰는것 같군요...
의미는 " 현실과 동떨어져 있다, 이해하기 힘들다, 너무 황당하다"라는 의미로 쓰입니다
"너 아스트랄하다"라고 했다면 당연히 좋은뜻이라고 생각하기는 무리겠지요?
출처 : 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13&dir_id=1309&eid=T1M5bdyvOw0YVRVx72nYeFo68Bs5G1aR&qb=vsa9usautvY=
[프로젝트]FreeUSB 프레젠테이션 파일
모두 발뺌하려고 하고 책임회피하려는,.
막판돼서 아무도 신경을 쓰지않자 저혼자 북치고 장구치고(다행히도 마감 며칠전부터 안쓰러운듯이 한분이 도와주시더라는.)
결국에 며칠밤을 샌 결과 다른과목 시험도 망치고 감기까지 걸려서 프레젠테이션 할때 쓰러지는줄 알았네요.-_-;; 그래도 잘 해결되어서 다행.^^ 그때 생각만 하면 정말 후덜덜하면서 아스트랄한 경험이라고 온몸이 으스스...ㅋㅋㅋ(외상후 스트레스장애라고 하면 맞을까나.ㅎ)
=====
예전에 USB 메모리 장치 잃어버렸을때-중요한 자료들이 많이 있었는데- 생각난 아이디업니다.
그때 억장이 무너지는 기분이랄까...ㅋㅋㅋ
만약 잃어버렸다고 해도 자료가 인터넷에 올려져 있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하겠지요.
참고도서 : USB 대용량 저장장치 : USB 디바이스와 임베디드 호스트: 설계와 프로그래밍
바로가기 : 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2548287&CategoryNumber=001001003010010
주의 :
프로토타입 부분은 비공개^^;;(쪽팔림..ㅋㅋ)
아이디어 무단복제는 하지말아주세요~~
이거 제가 만들겁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