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9월 17일 월요일

[애니어그램]5번유형 (탐구전문가)Investigator

요즘 슬럼프에 빠져있어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성격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윤태익 의식발전소(http://www.yoontaeik.com/)에서 성격테스트를 하여 "5번유형 (탐구전문가)Investigator"라는 결과가 나왔고, 이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내용을 보니 슬럼프의 원인을 알 수 있네요. 고쳐야겠습니다. 테스트라는게 이런점에서 참 좋은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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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렇게만 쓰고 말았는데, "약점"에서의 "개인적 신변은 나누려 하지않는다"라는 점을 고치기위해 약간 적어둡니다. 아래 게시물을 바탕으로 슬럼프에 빠진 이유를 밝혀보자면,
1. "감정에 흔들리지 않는 자기 절제"에의 실패.
2. "자신을 유능하게 만들어줄 무언가"를 계속 잃어간다는것.
3. "무능한 사람이 되어 안전이 침해"되는 느낌.


3번항목:
정말 오랜만에 C++를 사용하는데, 클래스랑 템플릿 지정하는 문법이 생각이 안났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아는데, 문법을 대충 찍어맞춰도 계속 틀리니 말입니다. 인터넷을 할 수 있는 상황이었으면 지식즐에서라도 찾을 수 있었을텐데 이때는 아무런 레퍼런스도 볼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어쩔수없이 아래에 나와있는대로 '왠만해선 남의 도움을 받지 않으려는 성격'이지만(자존심으로 먹고사는)이번만큼은 자존심을 구겨가면서 남의 손을 빌릴 수밖에 없었네요. 나름대로 C++를 한다고 생각해왔었는데, 이번계기로 완전히 절망모드로 변했습니다. ("겨우 클래스도 못만들면서 컴퓨터로 먹고 살 작정이냐!!"하는 메아리가 머리속에서 울려퍼지더군요.).

2번항목:
또한, 이번에 "usb메모리를 잃어버리고, 핸드폰은 고장났고, PDA는 짓눌려서 안나오고, 손목시계의 건전지가 다 닳았다"하는 2번의 항목들이 한꺼번에 밀려와서 심리적 압박감을 더 증대시키는것일지도 모르겠네요. 이때문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요즘에는 '아무리 잡아봐도 주위의 것들이 떠나가고 있다' 라는, 예전에는 감히 생각도 못해봤던 생각들이 떠오르네요. 특히나 3번 항목이 요즘 이벤트에 추가가 되어서, '머리속의 지식마저도 떠나가고있다'라고 생각하니 절망감만 들더군요,




안타깝게도 아래에는 위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이 나와있지 않네요. 이렇게 문제점을 파악했으니 이제는 전문가에게 상담을 구해야 할 때가 온것 같습니다.

또한 원래 이 블로그는 지식 저장이 목적이었는데(아래에 또 나와있네요.) 단점보완을 위해서(?)이런것도 가끔씩 올려야 할 것 같습니다.^^




출처 : http://blog.naver.com/metis5?Redirect=Log&logNo=120012897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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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이 힘이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특징과 대표 인물
타고난 전략가
명쾌한 논리와 지혜로 빛나는 탐구 전문가
-철학가,사색가,논리가,관찰자,전략가,전문가,숙련가,사상가,현명한사람,정신적 지도자,책사,교수님,컴퓨터,리모콘,우주인,냉장고,구두쇠 등의 별명을 갖고 있다. 또한 '논리정연', '아는 것이 힘이다'등의 생활 신졸르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타고난 지적 능력을 바탕으로, 세상을 관찰하고 분석하며 그것을 움직이는 원리를 밝혀내기를 좋아한다. 복잡한 수학 공식을 만들어내고, 컴퓨터 공학이나 과학을 발전시키고 첨단기술을 개발해내는것은 전형적인 5번유형의 작품이다
자기만의 세계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은 욕구도 있다. 미지의 정보에 관심을 갖고 깊이 탐구해서 자신만의 논리를 세우고, 기존의 지식이나 논리를 자신이 나름대로 세운 논리와 비교 하곤 한다.
상징동물은 지혜의 상징인 '부엉이'이다 뜬듯 감은 듯한 눈은 사소한 정보 하나까지도 놓치는 법이없다. 또 소리없이 날아다니는 부엉이처럼 5번유형이 왔다간 자리는 귀신도 눈치 채지 못한다는말이있따. 낯선 정보나 상황에는 공포심있어 함부로 앞에나서지않고 전체상황을 살핀다. 특히 감정적인 문제에서는 서툴기때문에 자기만의 공간으로 움츠려드는 경향이있다

빌 게이츠와 영국
생각의 속도를 저술한 빌게이츠 게그맨 전유성 영화감독 임권택 이창호9단 이건희 삼성그룹회장등이 5유형의 인물이다.
대표하는나라는 영국이다. 영국인들은 말수가 적고 모임을 좋아하지않으며 프라이버시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감정절제를 미덕으로 여긴다. 취미는 사교적활동보다 오래되고 작은것을 수집하는 모임에 활발하게 참여한다.

절제된 표정과 조용한 말투
특별한 표정이 없고 넓은 이마가 특징이다 꾸미지 않아 선하고 순박한 이미지와 차갑고 냉정하며 지적인 이미지가 공존한다.
감정표현은 크게 없다 체격은 대체로 크지 않고, 전체적인 체격에 비해 머리가 약간 크다는 느낌을 준다. 어깨를 움츠린채 소리나지않게 걷는다 머리쪽에 에너지가 몰려있고 내성적이여서 만성적인 코막힘,두통,축농증,피부질환(무좀,습진,가려움증)등의 증세를 보이는사람들이 많다.
복장은 남성의 경우 학자나 의사, 교수들처럼 넥타이 없이 편안한 니트류의 조끼나 가디건을 좋아한다
여성들도 특별히 멋을 부리지 않는 편이며 원피스처럼 입고 벗기 편한 스타일을 선호한다 색상도 눈에 띄지 않는 카키색이나 회색등의 중간 톤의 색을 좋아한다
헤어스타일도 커트나 하나로 모아서 뒤로 묶는 스타일을 선호한다.
대체로 말수는 적은 편이다 편한한 분위기에서 논리를 펴기시작하면 말이 많아진다.
반복해서 말하는 것을 싫어해서 다시 물어보면 대충가르쳐준다

강점

객관적인 관찰력과 분석력
외부의 사건과 사물들로 부터 자신의 감정을 떼어내서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으며 주관적인 견해, 사람들의 압력, 요구사항 등에 구애 받지 않고 명확하고 냉철하게 판단하는 능력이 있다.
복잡하게 얽혀 있는 사건들이라도 한 번 보고 전체적인 상황과 핵심을 파악할 수 있는놀라운 관찰력을 발휘 한다. 남들은 그냥 지나쳐버리는 자연현상이나 사소한 일들까지도 세밀히 관찰하고 연구하는 습관이 있기 때문이다. 언뜻 스쳐지나가는 사람들의 표정이나 시장의 상황에서도 결정적인 단서들을 찾아내며, 기존의 정보들과 결합하여 새로운 이론들을 창조해내곤 한다.
또한 전체 사건에서 개별 사안들을 분리하여 세심하게 분석하며,풍부한 지적 상상력으로 자신만의 추상적인 가설들을 세우고 입증하면서 능력을 발휘하고 싶어한다. 따라서 뛰어난 분석력을 바탕으로 다윈,아인슈타인,니체 등 기존의 학설을 뒤집은 역사적 인물이 되거나 연구개발자, 과학자, 진상 조사가,박식한 학자 등으로 활동하곤 한다.

핵심원리를 파고드는 강력한 집중력
사건과 사건 간의 연관성이 없이 그저 나열되어 있는 것들은 머릿속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 일단 논리적으로 맞고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해서 관심을 갖게 되면, 관련 책과 인터넷을 뒤지면서 어떻게든 알아내려 하는 경향이 있다. 집중력이 뛰어나 주변 상황에 주의를 뺏기지 않고, 숨은 공식들을 끈기 있게 발견해 핵심을 파악하여 요점정리를 잘한다. 때문에 다른사람들보다 빠른시간내에 힘들이지 않고 많은것을 생산해낸다 무엇이든 마음만먹으면 빨리배운다.

전문가 수준의 지식과 식견
최소한 한분야 이상해서 전문가 수준으로 발전하고자한다. 지혜로운 사람으로 비치고 싶어하기때문이다. 독특하고 간과하기 수운것, 다른 사람들이 경험하지 못한 신비하고 낮선 분야에 쉽게 끌린다. 복잡하고 어려운 이론에 더욱 흥미를 느끼며 다른사람이 자신의 아이디어에 금방반응하면 실망한다.
정보(지식은)돈이다 라고 생각한다. 지식을 모아두고 은밀하게 저장해 두곤한다 또한 좋아하는 분야의 물건을 모으는 수집광이기도 하다.
근본적으로 조용한성격이나 자기만의 분야나 조직에서는 놀라운 장악력을 발휘 지적인 견고함과 카리스마를 가진 사람들이기도 하다 따라서 전문분야를 다루는 기업의 실력있는 경영자가 되기도 한다.

에너지를 최소화하는 전략
기본적으로 머리에 에너지가 집중되어있어서 다른사람에비해 에너지가 부족하다고 느끼므로 쓸데없이 에너지를 낭비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예를들어 인공지능로봇, 알약하나로 영양소공급을 받는다든지하는것들..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하고자 미래에 대한 계획 이나 준비를 하고 사후 점검하는 습관이 있다. 먼저 객관적으로 상황을 분석하고 충분한 근거를 확보한 후에 계획을 세워 행동한다.
에너지를 최소화하면서도 최대의 결과를 낼 수 있는 고도의 전략을 만들기때문에 갑자기 질문하면 당황해한다

감정에 흔들리지 않는 자기 절제
감정때문에 일을 그르치고 싶어하지 않으므로 감정을 억제하고 합리적으로 대하려고 노력한다. 신중하고 객관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자 한다. 유혹에 넘어가서 쉽사리 뛰어들지 않는다.

약점

탐욕과 인색함
근원적인 약점은 '인색함' 이다. '덜갖고 덜쓰자!"는 식의 최소주의자라고도 할수있다
지적인 활동에 에너지를 사용함으로써 육체적인 에너지를 최대한 줄이고자 노력하게 되는것이다.
살림살이도 최소한의 물건들로도 만족한다. 따라서 생활이 단순해 보인다.
부족한 자원을 축적해야한다고 생각하기때문에 한번 들어온것은 손에서 잘 놓치않고 남몰래 상당한금액을 저축하기도 않다 .지출관리에 엄격하다..
특히 관심분야의 책 CD등을 쌓아두고 버리지않는 경향이 있다. 중요한것은 빌려주지도 않고 숨기기도 한다. '내가 너에게 요구하지 않을테니 너도 나에게 바라지마라' 는 식이다.
자신을 유능하게 만들어줄 무언가를 놓지 않으려한다 지식을 나누는것을 싫어한다

편협한 시각과 냉소적인 태도
자신의 전문분야 내에서 옳다고 생각하는 특정논리를 중심으로 모든 것을 꿰어 맞추려는 경향이 다. 예를 들어 심리학에 심취하면 심리학으로 해결되지않는 인간관계는 없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편협해져서 많은 부분을 놓치지도 않다. 이경우 때때로 자신이 알지못하는것도 있다는사실에 부끄러워하기도 한다.
그럴수록 궤변을 늘어놓기도 한다 사람들이 자신의 논리에 동의하지 않거나 전체적인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지 않은채 비논리적으로 지적할경우 분노한다.
만약 대항할수 없는 위치에 놓일경우 냉소적이고 수동적으로 상대방의 기를 꺽어버리고 그렇지않으면 공격적이고 논쟁적으로 비판하면서 신경전을 벌인다.

지적인 교만과 오만함
자신이 그룹내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이라는 착각에 빠지며.. 사람들을 지적인 등급으로 판단 '무식하기는......' 한번 말하면 알아들어야지 , 그것도 몰라?, 말해준다고 알아들어?라는 식의 경멸의 눈빛과 오만한 태도를 보인다. 남들도 자신처럼 연구하고 고민해서 배워야한다고 생각하는것이다.
자신은 무엇이든 잘 할 수 있는 특별한사람이라고 생각하는경향도 있으며 천재임을 입증하려고 엉뚱한 행동을 하기도 않다 . 자신과 비슷한 지적능력을 가진사람이 있으면 적대적인 태도를 취하기도 한다. 이들에게 절망적인말은 "자네, 역시 노력해도 안되는군!"이라는 말이다.
자신의 천재성을 인정해주지않으면 상대방이 원하는만큼만 일하고 방관하는 경향이 있다.

행동력 부족과 가상현실로의 도피
직접나서기보다는 뒤에서 전략을짜고 조정하는 '리모콘 리더쉽을 즐기고 왔다갔다하는 걸레질 보다는 가만히서서 하는 설거지를 택한다.
현실에서 충족되지 못한 욕구를 가상현실에서 만족시키곤한다. 게임에 빠지거나 공포에서 벗어나고자 엽기적인 것을 즐기기도 한다.
또한 어떤 일이 끝나고 난 후 혼자만의 공간에서 지나간 일들을 세세히 기억해내며 재구성하는 습관이 있다. 이럴때 긴장을 풀고 편안히 자신의 감정을 음미한다.

교류를 피하는 고립적 태도
인간관계도 체력소모, 에너지낭비로 보기때문에 사람들과 어울리기보다 혼자있는 시간을 좋아한다. 자신의 지성과 식견을 함께 할 만한 사람 앞에서는 말이 많아 지기도 하지만 개인적 신변은 나누려 하지않는다. 사회적으로 고립되거나 이상한사람 으로 취급될수도 있다 왠만한 일은 이메일로 처리한다. 그러나 자신의 경계를 침범하지 않으면 의외로 솔직하게 마음을 열수 있는 담백한 사람이기도 하다. 마음속 깊이 깊은감정이 있으면서도 거기에 휩쓸리지 않고 객관적으로 바라보려노력한다.

양날개

창조적인 4번날개
4번 날개를 주로 쓰는 5번유형은 호기심이 많고 독특한 자기만의 세계를 표현하고 싶어하는욕구가 강하다. 변덕스럽고 창의적이며, 흥미로운 것을 꾸준히 연구해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머리형이면서도 예술형에 끌리는경우이다. 풍부한 상상력을 갖고있기때문인데 감정적이고 내향적이며 다른사람들이 알지못하는 자기만의 은신처를 찾고자 한다.
그러나 독립적이고 저항적인 면이 있어 외로움을 많이 타며, 내적으로 격렬한 감정에 휩싸이기도쉽다. 초현실적이고 환상적인 것, 어둡고 숨어 있는 주제나 기괴하고 엽기적은 것 등에 끌리는 경향이 있다.

현실적인 6번 날개
다른사람들과 협력할줄 알고 꾸준하며, 실질적인 문제를 잘다룬다.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내놓기도하며 필요한 정보를 꼼꼼하게 수집관찰하며, 다양한 사실에서 의미있는결론을 내놓기도 하며 많은 것들 예측할 수 있다. 주변을 관찰하고 이해하는것을 좋아하므로 4번 날개에 비해 덜 내향적이다.
평소엔 감정을자제하지만 논쟁을 좋아하고 자신의 관점을 강하게 고수하려는 경향하려는경향이 있다.
자신의 의견에 동의하지않는 사람들에겐 공격적이게되기도 한다. 엔지니어링이나 과학,철학,발명이나 수리 같은 데 관심을 갖는 경우가 많다.

완성으로 가는길

'무능해질까봐 두렵다', '(원리를) 알아야만 해! 라는 집착
무능한 사람이 되어 안전이 침해되는것을 두려워한다. 아무일도 안하는것 같지만 머릿속으로 쉴새없이 바쁘게 논리와 전략을 짜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이 정말로 원하는건 자신의 열정을 솓아 독립적인 전문 분야를 구축하고 , 강한 지도력과 카리스마를 발휘하는 것이다.
충분히 알지못하고 말과 행동으로 옮겼다가 무시당하고 소외당할까봐 자제한다
실제로 다른사람의 감정이나 분노에 쉽게 압도 당하므로 부모의 관심이나 사랑조차도 억압으로 받아들이고 일찍부터 가족과 떨어져 자신을 안전하게 해줄 지적인 분야에 매달렸던 경험을 갖고있는경우가 많다
무의식중에 '자신의 논리=안전' 이라고 생각하는것이다.
남들이 알지 못하는 자신만의 분야를 개발함으로써 독립성 안정성 확보하고 최소한 한분야에서는전문가 수준으로 통달하여 그룹내의 위치를 확고하게 굳히려고 한다.

후퇴방향으로 이끄는 ARS
스트레스를 받거나 극단적인 상황에 빠질경우 후퇴방향인 7번 유형의 부정적 모습과 비슷한면이 보인다.
▷한가지 논리를 끝까지 마무리 못하고 새로운 경험과 아이디어들을 찾아 산만하게 옮겨다닌다.
▷현실성과 타당성을 검토하기 전에, 아이디어들을 마구 내놓는다.
▷자기 연민에 빠져 지적인 오만이 심해진다.
▷몸을 돌보지 않고 자기관리를 소홀히하며 자제력을 잃는다.(영화,마약,술,오락,성등에 빠져들기도 한다)
▷괴팍하고 냉소적인 태도 때문에 대인관계에 문제를 겪는다.
▷다른 사람의 도움을 거부하고 적대감을 보인다.

성공의 문을 여는 열쇠
타고난 재능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100퍼센트 발휘하고 완성으로 가기위해 8번유형의 긍정적인모습(행동력과 교류)들이 자연스럽게 몸에 밸 때까지 끊임없이 노력해야한다.
▷정리가 덜 된 아이디어도 과감히 공개하기(틀려도 좋다는 용기를 갖자)
▷다른 사람 관찰만 하지말고 의견을 자신 있게, 강하게, 먼저 꺼내놓기
▷'이정도면 알아듣겠지?' 라며 생략하지 말고, 생각을 충분히 빠짐없이 밝히기
▷불만스러운 감정을 그때그때 표현하기(뒤늦게 혼자 속상해하지 말자)
▷누구 시킬사람 없나 두리번 거리지말고,직접 행동하기(몸을 움직이자)
▷인간적인 교류를 자주하기 (애정을 말과 행동으로 표현해보자)
▷비논리적인 의견도 무시하지 않고 귀담아 듣기


-타고난 성격으로 승부하라 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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