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9월 8일 토요일

마소의 패킷캡쳐 프로그램 Network Monitor 3.1

평소에는 wireshark(http://www.wireshark.org/) 프로그램을 잘 쓰는 편이었다.


(기본 인터페이스, 지금 무선랜으로 패킷캡쳐중이지만 하나도 잡히지 않는다.-_-)


하지만 약간 버벅이는 증상과(요즘 업데이트 되면서 많이 향상되었지만.) 무선랜카드 패킷이 검색이 안되는 증상때문에 노트북에서 작업할 때는 잘 사용하지 않았다.(노트북으로 작업할때는 무선랜으로 하니까)









이번에 download.microsoft.com 에서 헤매이다가 발견한것이 바로 Microsoft Network Monitor 3.1(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18b1d59d-f4d8-4213-8d17-2f6dde7d7aac&DisplayLang=en)





이 프로그램은 가벼웠고, 무선랜까지 지원을 해줬다. 물론 wireshark에 익숙해져서인지 인터페이스 적응이 힘들었지만, 좋은 기능들을 많이 가지고 있었다.




(무선랜으로 패킷캡쳐중, 인터페이스가 약간 복잡하지만, 잘잡히니 그만이다)




더 좋은것은, 파싱기능을 사용자가 직접 편집할 수 있다는것, 이것을 한글화 하면 보기도 좋고 이해하기도 쉬울 거 같다.(대신 엄청난 노가다가 필요하겠지만.)
당장에 HTTP 프로토콜 파싱하는것만 한글로 고쳐도 많이 유용할 것 같다.


(HTTP 프로토콜 파싱기능을 사용자가 정의할 수 있다. 근데 "404. Not Found" 에러를 "404. 파일 없음"으로 바꾸면 더 헷갈릴 것 같다.-_-)


앞으로 잘 쓰일 것 같다. 나중에 노하우가 생기면 올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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