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9일 화요일

램에 문제가 있을때 증상

이번에 노트북을 켜는데 계속 지맘대로 프로그램이 충돌되고, 컴퓨터가 리부팅(무한리부팅ㄷㄷ)되는증상이 있었다,

무슨문젠가 해서 디스플레이 드라이버도 제거하고 꽂혀있는 usb도 모두 제거해봤지만 해결되지 않았다. 혹시나 몰라서 바이오스 post 상황을 보는데, 램 수치가 약간 이상했었다.

역시 램이 문제다.. 생각하고 메모리 테스트 프로그램인 memtest86 3.3 무료버젼을 다운받아 시디로 굽고, 부팅을 했더니 오류가 우루루 몰려오는것이 아닌가!

이번에 고객센터를 방문해야겠다.OTL,. 어짜피 배터리 문제도 있고, 오디오-아웃풋 단자문제도 있으니까 뭐 잘된건지도(귀찮아서 방치해두고 있었다.-_-;;)





아래는 램에 문제가 생겼을때의 반응들..


1. 윈도우를 정상종료 하였지만 chkdsk를 하겠냐는 메시지가 나온다.
명령을 수행하면 조각난 파일목록이 보인다.







2. 응용 프로그램 오류
응용 프로그램을 제대로 초기화하지 못했습니다,
예외가 ~에 있는 응용 프로그램에서 발생했습니다.








3. 각종 블루스크린.
PAGE_FAULT_IN_NONPAGED_AREA - 0x00000050
win32k.sys - 0x0000008E
IRQL_NOT_LESS_OR_EQUAL - 0x0000000A














4. 당연한 이야기이겠지만, 램 테스트 도구로 테스트 하면 오류가 나온다.



2007년 10월 8일 월요일

[스크랩]피부의적 여드름이란?

2007년 10월 7일(일) 오후 7:21 [스포츠서울닷컴]

[스포츠서울닷컴 자료팀] 청소년 뿐만 아니라 성인에게도 여드름은 많은 스트레스를준다. 이에 강남역 미라인 피부과 방장석 원장에게 알아보았다. 여드름은 피지선과피지가 배출되는 통로인 모낭상부에 만성염증으로, 호르몬 불균형, 모공입구 폐쇄,여드름 균의 증식으로 인해 발생한다.
피부의 피지 생산이 증가되고 모공의 각화로 인해 모공이 막히면서 면포를 형성하게되는데, 여기에 이차적인 세균의 감염으로 염증이 생겨 농포를 형성 하게 된 것이여드름이다. 실제로는 여드름이 다양한 형태를 보이게 되는데 크게 분류해도 염증이없는 면포성, 염증을 동반한 구진성, 그리고 가장 심한 형태인 멍게 표면과 같은양상을 보이는 웅괴성 여드름이 있다.


여드름을 악화시키는 요인을 보면,
우선 수면 부족으로, 이때는 자율신경의 부조화로인해 위장, 간장에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되고 피부에 영양공급이 부실하게 되고 염증이잘 생기게 된다. 다음으로 호르몬의 영향이다. 대체로 생리시작 1주일 전부터 악화되며,그 외 여성 생식기의 질환이나 피임약 복용 여부 등도 증상과 관련이 있다. 여드름이사춘기에 시작되는 것은 이때부터 성호르몬의 활동이 활발하게 되기 때문이다. 또계절에 따라 악화되는 수가 있다. 땀이 많이 난다든지 습도가 높아지면 나빠지며,햇빛은 대부분의 환자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나 일부에게는 새로운 여드름양 발진이나타나기도 한다. 외부 접촉물질도 중요하다. 지성화장품, 일부 자외선 차단제, 모발용크림 등은 여드름을 일으키거나 악화시킨다. 장시간 턱을 괴고 있는 다든지 엎드려서자는 것 등 압박을 가하거나 마찰과 같은 기계적인 자극들도 여드름을 심하게 발전시킨다.
그 외에는 여러 가지 약물들이 여드름을 일으킬 수 있으며,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으면여드름이 갑자기 꽃피게 된다.



여드름은 외모에 영향을 줄 뿐 신체적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 그러나돌이킬 수 없는 피부의 흉터를 만들 수 있고 이러한 흉터는 정신적 건강을 해치게될 수 있으므로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 여드름의 상태, 피부 특성, 직장생활이나사회생활, 면접, 결혼식 등 주요 중요 행사, 치료후 피부 회복기간, 치료의 효과가나타나는 시기, 경제적 측면 등이 치료방법을 결정하는 관계될 수 있는 요인들이다.
여드름 치료제는 종류에 따라 다르나 최소한 1~2개월 정도 꾸준히 치료해야한다. 여드름 흉터는 여드름을 조기 치료하여 예방할 수 있다. 흉터가 생긴 경우는개인의 상태에 따라 화학 박피술이나 레이저치료 등으로 치료할 수 있으며 흉터 치료에앞서 여드름 염증 치료를 먼저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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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수면부족이 원인이었군요. 요즘따라 조금씩 나려고 하는게..

2007년 10월 4일 목요일

[잡]경기도 버스정보 시스템

경기도 버스정보 시스템 사이트를 (http://www.gbis.go.kr/) 발견했다.


이 사이트에는 실시간정보라는 메뉴가 있는데, 그 메뉴를 누르면 첫/막차시간, 배차시간, 경유 정류장, 실시간 버스위치정보를 알 수 있다.

단점으로는, activex를 사용하여 약간 느리다는점, 경기도를 대상으로 하는거라서 버스번호를 입력한 후 여러지역에 걸친 버스목록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exact 매치가 아니라서 11번 버스를 찾으려 하면 11-1, 31-11 같은 관련없는 정보가 마구 쏟아진다는것.

하지만 이런 단점들에 비해 장점이 더 크기 때문에 유용하게 사용될 것 같다. 예전에 이글루 블로그에 이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써놓았었는데, 그런 기능이 실제로 동작하는걸 보니 기분이 좋다^^



7770버스의 노선. 이래서 수원에서 사당으로 가는게 빨랐구나. 거의 일직선 코스다..






7770번의 노선을 보여준다. 지금 새벽이라 차량이 검색이 되지 않지만, 보통시간대에는 버스가 어느구간에 있는지를 보여줄것이다.

2007년 10월 3일 수요일

ipTIME G104 -> VR-100으로.

저의 공유기에 대한 정신없는 근황을 보여드립니다.




1. ipTime G104 판매.
8월 27일에 g104를 장만하여 VR-100을 위하여(게시물 아래쪽을 확인)오늘 (10월 3일)에 팔았습니다.
무려 새제품 가격에서 만원을 깎아서 장터에 올려놓으니 바로 전화가 오더군요.;;
하기야 이것처럼 성능 좋은 상품도 드물거라 생각합니다. 단안테나와 마그네슘케이스로 무선인터넷 하기가 안좋은 msi의 s271x 에서도 2m가 떨어져 있어도 54m가 나올정도면.















인터넷에 g104라고만 쳐도 이미지 수백개가 뜰테니 자세한 사진은 생략합니다.ㅎㅎ
공유기가 항상 켜져있고, os는 리눅스인데다가 web 설정환경을 지원하는데에 상당한 관심을 보였습니다. 웹/파일서버로 사용하는건 어떨까 하는 생각을 이뤄보려 했습니다.






2. 공유기에서 셸 띄우기
결국 "iptime 공유기의 셸 띄우기"라는 게시물을 바탕으로 이 작업을 수행하게 됩니다. nmap으로 포트스캔을 해봐도 걸리는건 명령입력과는 관계없는 포트 하나였기 떄문에 웹에서 명령을 입력하여 포트를 하나씩 열어가려고 했습니다.






(kldp 퍼온사진) 이런식으로 명령을 웹상에서 입력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find 명령도 안먹고 해서 ls삽질하다가 sbin에 ftpd를 발견하고 동작. 이걸로 들어가서 웹사이트 변경 성공. 웹서버는 boa, ftp는 betaftpd이더군요.(참고로 betaftpd는 따로 환경설정파일이 없습니다. passwd내용가지고만 설정.)











그리고 웹하드의 기능도 추가하려고 했습니다, busybox의 mount명령은 nfs를 선택적으로 지원하기 떄문에(공유기에 있는파일은 지원안함설정되어있어서) 새로 크로스컴파일을 해야했습니다.

용량문제 때문에 vm웨어와 그의 가상하드들을 지웠기 때문에 cygwin으로 들어가서 하려다가 cywgin은 안된다더군요, ㅡㅡ;;(참고사이트)
다시깔긴 귀찮고 해서 이상태에서 멈춰두고 있었습니다.






3. USB 포트지원 공유기
그러다가 지난번 포스팅에서 USB 포트를 지원하는 공유기를 보고, "아, usb device로 mount 하면 더 편하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AnyGate GW-450A를 살펴보는게 문제가 하나 있던것이, 플래시 메모리가 2mb밖에 안되어 한계가 있는것 같이 보였습니다. 다른 물건들을 살펴보다가 유니콘 IPN-5400G라는 놈을 발견했지만 요즘은 중고매물도 안나오던것 같더군요 무려 8mb의 용량이었는데!

계속 찾아보는데 요즘에 나온 usb 포트가 있는 공유기 상품을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뭐 어쩔수 없다.. 하고 있었는데 NDS-354라는 녀석을 발견하고, 넷하드라는 개념을 알게 되었습니다.(그전까지는 이런 제품이 있는지도 모르고 있었죠.)







4. 넷하드
NDS-354도 역시 리눅스 기반이었습니다.소스도 공개되어 있고 가격도 6만원대면 구입할 수 있었지만, 홈페이지를 보니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접속해야 된다, 무선 접속 불가, 팬소음 큼... 등의 문제가 있다고 보고되었다. 흠 좀 무섭군요. 더욱 자료를 알아보다가 네이버 넷하드 카페를 발견하였습니다. 좋은 제품들이 많이 있었지만 문제는 가격이 비싸다는거.. 매물도 잘 안나오는거 같아서 넷하드도 역시 어쩔수없구나.. 하였습니다. 대신 NAS(Network Attached Storage)라는 개념을 알게 되었습니다.








5. VR-100 구매 준비
이제품을 어떻게 찾았는지는 기억이 안납니다. 취중코딩과, 수면중코딩을 하고선 다음날에 어떻게 짠건지 기억이 안나는것처럼 말입니다-_-; nas로 검색을 해서 나온것 같긴 하지만..
아무튼 이제품 상당히 물건인것 같습니다. usb 2port 지원으로 프린터 공유와 하드 공유가 되고, 인터넷 유무선 공유기 기능도 됩니다. 기본안테나는 5db짜리를 줘서 g104보다 더욱 멀리서 더 빠르게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뽀대(?)도 어느정도 나고 rom이 (32/4)더군요.
g마켓에서 어제 검색하니 9만 5천원이 최저였는데, 오늘 검색하니 9만 초반으로 싸졌습니다. 혹시 몰라 장터를 검색하니 6만 5천에도 매물이 나오더군요. 싸기도 하고 기능도 좋네요. 원래 새거를 사려고 했다가 이제는 중고 매물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나오면 바로 계좌이체 시켜드릴테니 빨리빨리좀 올려주세요 님들..ㅋㅋㅋ


[내용추가] 글쓰고 장터에 한번 들어가봤는데 매물이 새로 하나가 나오더군요.ㅎㅎ 바로 구매 했습니다. 배송비 포함 75천원이라 65천보다는 비싸지만, 이미 공유기를 팔아버렸으니 빨리 다시 구매하는 것이 죽치고 앉아 있는것보다는 좋겠다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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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링크를 걸떄 뒤에 주소를 붙여넣기 하는 방식으로 했었는데, 나중에 게시물을 다시 보니까 정신이 없더군요. 약간 번거롭더라도 키워드에 링크를 거는 방식을 사용하겠습니다.ㅎ

[잡]블로그스팟 글쓰기모드 단점

블로그스팟은 은근히 사용하기 어려운 환경이다.
html 편집을 통해 embed src로 http://www.amazon.com/gp/dmusic/media/sample.m3u/ref=dm_mu_dp_trk2_smpl/103-7785837-2657443?ie=UTF8&catalogItemType=track&ASIN=B000QVAU94 를 불러오려고 했는데 실패했었다. 알고보니 html 편집기에서 리치텍스트 편집기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url을 지멋대로 분석해버리고 쪼갠후 , ref="du_mu....."이런 식으로 속성값으로 만들어 버렸다.-_-;;

아무튼 근 1달 반을 쓰면서 블로그스팟의 단점으로 첫번째 꼽을 수 있는것은 바로 게시물 작성 페이지의 사용상의 불편함과 오류들일것이다.


앞에서 적었던대로

  1. html편집기에서 리치텍스트로 전환하는데에 문제점도 있고, (특히나 전환과정에서 지맘대로 내용이 바뀌기도 한다.-_-)
  2. 일반 파일 첨부가 안된다는점.
  3. <p>태그가 지맘대로 붙여졌다가 떼어졌다가 해서 가끔씩 shift+enter키를 눌러야 하는경우도 있고, 가끔은 게시물을 다시 수정해야 한다.(편집기에서는 문제가 없었는데 페이지를 보니까 지맘대로 <p>가 붙여져 있어서 다시 <p>를 제거하는 작업을 해야한다).
  4. 게다가 리치 텍스트 편집모드에서 입력했음에도 불구하고 <p>태그를 입력하면 그게 진짜 태그로 착각 하는 경우가 있다. 심지어 < p >처럼 띄어쓰기를 했을때에도 태그로 인식하는거 같다.-_-. '&' 기호를 amp;로 치환하듯이 < 기호를 lt;로 바꾸면 되는문제일것을...
  5. 또한 편집 textarea가 좁아서(아니면 textare 내부의 글씨가 커서) 별로 쓰지도 않았는데 글씨로 꽉차보인다-많이 썼다는 안도감을 줘서 글의 내용을 은근히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ㅋㅋㅋ
  6. 그리고 레이블을 입력할떄 한글이 지원이 안되어서 전체보기로 선택해야하고,
  7. 게시물 하단에 현재 게시물을 바로 수정할 수 있는 편집아이콘이 나타났다가 안나타났다가 해서 게시물을 수정하기가 번거롭다.(분명 편집아이콘을 보이도록 설정했었는데.)
그래도, blogspot의 단순한 디자인과(물론 템플릿을 이런걸 쓰니.ㅋㅋ) 보기좋은 폰트가 좋다.
신기하다. 뭐 이런 단순한것때문에 블로그스팟이 좋다니.-_-;;;
(한국형 블로그들은 어딘가 모르게 복잡한면이 있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