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8일 월요일

[스크랩]피부의적 여드름이란?

2007년 10월 7일(일) 오후 7:21 [스포츠서울닷컴]

[스포츠서울닷컴 자료팀] 청소년 뿐만 아니라 성인에게도 여드름은 많은 스트레스를준다. 이에 강남역 미라인 피부과 방장석 원장에게 알아보았다. 여드름은 피지선과피지가 배출되는 통로인 모낭상부에 만성염증으로, 호르몬 불균형, 모공입구 폐쇄,여드름 균의 증식으로 인해 발생한다.
피부의 피지 생산이 증가되고 모공의 각화로 인해 모공이 막히면서 면포를 형성하게되는데, 여기에 이차적인 세균의 감염으로 염증이 생겨 농포를 형성 하게 된 것이여드름이다. 실제로는 여드름이 다양한 형태를 보이게 되는데 크게 분류해도 염증이없는 면포성, 염증을 동반한 구진성, 그리고 가장 심한 형태인 멍게 표면과 같은양상을 보이는 웅괴성 여드름이 있다.


여드름을 악화시키는 요인을 보면,
우선 수면 부족으로, 이때는 자율신경의 부조화로인해 위장, 간장에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되고 피부에 영양공급이 부실하게 되고 염증이잘 생기게 된다. 다음으로 호르몬의 영향이다. 대체로 생리시작 1주일 전부터 악화되며,그 외 여성 생식기의 질환이나 피임약 복용 여부 등도 증상과 관련이 있다. 여드름이사춘기에 시작되는 것은 이때부터 성호르몬의 활동이 활발하게 되기 때문이다. 또계절에 따라 악화되는 수가 있다. 땀이 많이 난다든지 습도가 높아지면 나빠지며,햇빛은 대부분의 환자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나 일부에게는 새로운 여드름양 발진이나타나기도 한다. 외부 접촉물질도 중요하다. 지성화장품, 일부 자외선 차단제, 모발용크림 등은 여드름을 일으키거나 악화시킨다. 장시간 턱을 괴고 있는 다든지 엎드려서자는 것 등 압박을 가하거나 마찰과 같은 기계적인 자극들도 여드름을 심하게 발전시킨다.
그 외에는 여러 가지 약물들이 여드름을 일으킬 수 있으며,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으면여드름이 갑자기 꽃피게 된다.



여드름은 외모에 영향을 줄 뿐 신체적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 그러나돌이킬 수 없는 피부의 흉터를 만들 수 있고 이러한 흉터는 정신적 건강을 해치게될 수 있으므로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 여드름의 상태, 피부 특성, 직장생활이나사회생활, 면접, 결혼식 등 주요 중요 행사, 치료후 피부 회복기간, 치료의 효과가나타나는 시기, 경제적 측면 등이 치료방법을 결정하는 관계될 수 있는 요인들이다.
여드름 치료제는 종류에 따라 다르나 최소한 1~2개월 정도 꾸준히 치료해야한다. 여드름 흉터는 여드름을 조기 치료하여 예방할 수 있다. 흉터가 생긴 경우는개인의 상태에 따라 화학 박피술이나 레이저치료 등으로 치료할 수 있으며 흉터 치료에앞서 여드름 염증 치료를 먼저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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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수면부족이 원인이었군요. 요즘따라 조금씩 나려고 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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